당일에 출근짤 보고 '모야 출근한고야ㅠ0ㅠ!!?!??!' 하다가... 새삼.... 찬열이가 너무 잘생겨서..............ㅠㅠ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와중에 또 다시 찬열이한테 반해벌인 내 자신이 넘 싫었다구 한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는 어쩜....이 와중에도 그렇게 잘생겼니... 밑에 짤... 오빠 등빨 봐.... 내가 좋아하눈.. 흰색 무지 반팔티 입어쪄... 싸인회 때는 위에 아우터를 걸쳤는데 그것도 넘 예뻤지만은 나한테는 하양티만 입은 찬열이... 최고..... 눈부셔.....S2







기 사 사 진 클 라 스ㄷㄷㄷㄷㄷ

우리 찬열이 지쨔 언제봐도 참 잘생겨써... 볼때마다 놀라워.... 







너무나도 존잘..................♡


찬열이 보면 이제 진짜 요런 때에도 여유가 느껴지는 게ㅋㅋㅋㅋ 시간이 그냥 흐른 게 아니구나 싶당. 어릴 때에 비해서 외모나 체격이 남자다워진거는 물론이구 요론 때의 표정이나 애티튜드도 넘나 성숙했오. 물롱 우리 찬열이는 여전히 깨발랄 기야운 왕크왕귀 멈무이지만ㅋㅋㅋㅋㅋㅋ 문득 이렇게 남자답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일 때 진짜 넘 심장 뛴당....우리 찬열이 진짜 왜이렇게 근사하구 머시쏘? ㅠㅡㅠ 구냥 잘생긴 거 아니구 넘 분위기 있구 멋있어... 요즘 쉬어가는 머리 계속 하는 거 너무 좋다ㅠㅡㅠ♥ 찬열이가 이목구비선이나 풍겨오는 이미지 자체가 유려하고 귀티가 나는데, 그런 부분을 극대화 시켜주는고가 쉬어가는 머리 같음ㅠㅠ 반깐사랑 나라사랑.. 옆모습 보면 넘나 클래식한데 정면 보면 세상 그러케 트렌디 할수가 업씀... 박찬열 진짜 세상 제일가는 미남... 




하와이에서 입국하자마자 다음날 바로 팬싸날이어서 찬열이가 팬싸에 참석 안 하구 쪼꼼 푹 쉬었으면 했는데...8ㅅ8 이로케 팬싸에도 참석을 했구 

또 말끔히 다 나을 때까지 촬영도 쪼끔 미뤄졌으면 했었는데 오늘은 또 촬영 목격담이 뜨고.....






내 뜻대로 되는 고 하나두 업써................ㅠㅛ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두 모... 어제 팬싸두 전날에는 오른손을 다친거라 싸인을 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니고 해서 병원 다녀와서 푹 쉬었으면 했었는데 찬열이 출근한 거 보구서 쪼끔 맘 아푸긴 해찌만... 그래두 막상 얼굴 보니까 좋긴 조아떠..ㅠ0ㅠㅎㅎㅎ 사실 찬열이가 팬싸에 참여하면 찬열이 상태에 대해서 대충이라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긴 했었구...ㅠㅠ 하와이에서 입국하던 날 찍힌 사진들에서 찬열이 표정이 너무 안 좋았어서 어제 팬싸에서 찬열이를 못 봤으면 찬열이 다시 보는 날까지 넘 마음이 무겁구 속상했을 것도 같았구... 그래서 쪼끔 보고싶은 마음도 진짜 쪼끔 있긴 했었는데....ㅠㅡㅠ 그래도 내가 궁금하고 보고싶은 마음보다 찬열이 몸상태가 최우선이니까 구냥 병원 다녀와서 푹 쉬었으면 한거였는데... 그래두 찬열이 얼굴도 보구 찬열이 얘기도 듣구 하니까 한결 맘이 편해지구도 했구 찬열이가 팬들이랑 좋은 시간 보낸 것 같아서 쪼끔 걱정을 덜기도 했다. 특별히 컨디션이 좋지 않다거나 한 거는 아니구 팔이 쪼끔 불편한거니까... 싸인은 못 했지만 찬열이가 팬들 손 꼭 잡아줬다구 해서 맘이 몽글몽글...>.< 그리구 어찌됐든 찬열이가 직접 많이 다친 거 아니라구 금방 나을 것으로 예상ㅋㅋㅋ된다구 똘똘하구 다정하게 얘기하는 것도 듣고 하니까 맘이 쫌 놓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우리 찬열이가 팬들 만나구 팬들이랑 얘기하구 그러는 거 좋아하는 거 아니깐ㅠ0ㅠ 울 찬열이가 팬들이랑 만나서 행복빠워 빵빵 충전했겠구나 생각하니까 기분 좋았어. 팬들한테도 그렇지만 우리 찬열이한테도 좋은 시간이었을고야, 그치♡ 






이로케 기분좋게 퇴근해찌~ 히히><♡



암튼 찬열이가 팬싸 당일에 병원도 다시 가봤다고 하구 다행히도 뼈에는 이상이 없다구 하니까... 천만다행이얌ㅠㅠ... 그래도 지지대도 하고 있었구 해서 말끔히 나을 때까지는 촬영도 쪼끔 미뤄졌음 싶었는데 정해진 촬영 스케줄이라는 게 있으니까 어쩔 수 없는고게찌...ㅠ0ㅠ 내 마음 같아서는 우리 찬열이 다 나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 시키고 싶지만...ㅠㅠ 업고 댕기면서 밥도 먹여주고 세수도 시켜주고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게 옆에서 수발 들어주면서 푹 쉬게 하고 시푸지만....ㅠㅡㅠ 정해진 일정이 있고 배우들, 스텝들까지 워낙에 많은 인원이 움직이는거라 촬영 스케줄이라는 게 그렇게 쉽게 조정되는 게 아닐테니까... 찬열이가 워낙 예상치 못 하게 다친거이기도 하구...ㅠㅠ 근데 진짜 붕대 풀어도 되나...ㅠ.ㅠ 촬영 때문에 부득이하게 붕대를 푼 것 같아서 그래도 괜찮은건가 걱정이 되기는 한당...8ㅅ8 촬영하려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그리구 아예 푸르면 안되는 정도는 아니니까 촬영을 진행한거긴 하게찌만.... 그래두 걱정 돼... 아푸진 않은가...ㅠㅠ 그래두 지지대를 대고 붕대를 하고 있을 때는 손을 움직이는거는 불편했겠지만 일상적인 움직임 자체에까지 아주 많이 제약을 받는 느낌까진 아니었는데 지지대 없으니까 괜히 불안해...8ㅅ8 지지대로 고정해놓은 이유가 있을텐데 그거를 풀어버려서...8ㅅ8 우리 찬열이 촬영하는 거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을텐데 팔 때문에 조심하고 긴장하느라 오롯이 집중하지 못 하구 쪼끔이라도 신경을 빼앗기진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구...ㅠㅡㅠ 물론 찬열이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ㅠ^ㅠ


항상 조심해, 찬열아. 완전히 괜찮아질때까지 조심 또 조심. 쪼끔이라도 불편하거나 안 좋은 것 같으면 꼭꼭 매니저 형아한테 얘기하구 병원도 꼭꼭 가보구. 아 지쨔.. 찬열아 제발 다치지 마....ㅠ.ㅠ 나는 네가 다치거나 아프지 않을때도 잠은 잘 잤을까, 밥은 잘 먹었을까 하면서 네 걱정을 한 보따리로 짊어지고 다니는데...8ㅅ8 진짜로 이렇게 다쳐버리면 어떡해...ㅠㅠㅠㅠㅠ 그리구 무엇보다 다치고 아프면 젤로 힘든 건 너잖아....ㅠㅠ 네가 힘들고 네가 아프고 네 스케줄에 지장이 가는거잖아. 그러니까 네 자신을 생각해서 늘 조심했으면 좋겠어. 나까지 생각해달라구 안 할게... 나를 생각해서라도 다치지 말아달라고 했던 거 내 욕심이었어. 미안해...8ㅅ8 이제 그런 말 안 할테니까 너를 위해서 항상 조심하구 몸관리도 잘 했으면 좋겠다. 애기 팔 그러고 있는 거 보니까 막 마음이 한없이 약해져.....8ㅅ8 첨에 사진 떴을 때는 어쩌다가 그랬어!!! 싶어가지구 속상한 맘에 사실 화도 쪼끔 났었는데......ㅠ 애가 얼마나 아프고 놀랬을까 생각하니까.... 뿌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새끼 팔 그러고 있는 거 보니까 지쨔 넘 맘 약해지구 막 오구오구 우쭈쭈하면서 애기처럼 보듬어주고 싶구 챙겨주고 싶구 찬열이가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시포...ㅠㅡㅠ 우리 애기 팔 아야해소 이케이케 붕대해놓은 거 보니까 진짜로 넘 엄마마음 돼버리는 것...8ㅅ8 우리 찬열이 아푸지 마로...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오늘 촬영사진을.. 봐버렸는데... 보니까는... 찬열이가..... 하 나 진짜 너무 떨려서 말도 못 꺼내겠네;;; 세상에나 찬열이가... 하복.... 하복을................!!!!!!!!!!!!!!

하얀 반팔셔츠에... 베이지색 바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구 너무 좋은 거. 사진 보니까 안에 하얀 반팔티 받쳐입구 교복셔츠 풀고 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입틀막)(감동) 이 얼마나 기다려온 하복....ㅠㅠㅠㅠㅠㅠ 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래전부터 나에게 하복셔츠를 입은 소년은 청춘의 또 다른 이름이고 내 판타지의 결정체여따...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꼭 닮은 청초한 소년, 그 청량함의 완성은 역시 일억이천 하복셔츠 아니겠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도 왠지 뽀송뽀송해보이는 사각사각 빳빳한 새하얀 하복셔츠를 입은 맑은 얼굴의 찬열이를, 그 싱그러움과 해사함을 정말 오랫동안 그려왔다구... 찬열이가 그냥 하얀색 셔츠를 입은 모습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렸고 하얀색 셔츠를 하복셔츠로 치환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할만큼 하복에 대한 나의 로망은 끝이 없었고 찬열이가 민성이를 만났을 때에도 가장 먼저 떠올렸던 게 '영화에서 찬열이가 꼭 하복셔츠를 입었으면...!' 하는 것이었을만큼 하복에 대한 나의 간절함은 아주 오래되었고 도무지 식을줄도 몰랐는데여... 그런데 민성이의 계절은 겨울이었으며... 하복셔츠를 입은 찬열이는 만나는거시 생각보다 쉽지가 않았고...ㅠ0ㅠ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 물론 찬열이가 교복 광고 모델로 활동중이기에^^ㅋㅋㅋㅋ 






모 이런 게 있는 했지...♡ 만 그래도ㅋㅋㅋㅋ 요론 화보용ㅋㅋㅋ 셔츠와는 다른... 진짜 교복셔츠만이 가진... 살짝 낙낙하면서 빳빳한... 그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이 있단 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지만 아예 고등학생으로 캐스팅 되었던 작품에서도 하복을 입은 찬열이를 볼 수 없었기 때무네... 이대로 정말 내 상상만으로 끝나는건가 생각도 했었눈데.......ㅠ0ㅠ0ㅠ0ㅠ 피 크 닉 이 해 내 셔 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 진짜 지금부터 벌써 너무 감격해버리면 실제 브라운관에서 만났을 때의 희열이 쪼끔이라도 줄어들게 될까봐 적당히하고 얌전히 기다리고 싶은데... 하복이잖아요... 다른 것도 아니고 하복... 내가 찬열이를 두고 꿈 꿔온 것들 중 가장 오래된, 가장 간절한 소망 중에 하나... 이고는 정말 나에게 있어서 찬열이의 첫인상과도 연관된 로망이어서 더더욱 벅차오르는곤데... 나에게 찬열이의 첫인상은 초여름의 파릇함 같은 거였다. 내가 처음으로 블로그에 하복셔츠 이야기를 했던 게 2013년 8월, 찬열이를 좋아한지 두 달 남짓 되었을 때였는데 그 때 포스팅을 쓰면서 찬열이를 두고 "시원한 하얀색 하복 와이셔츠 단정하게 입고 친구들과 함께 해사하게 웃으며 지나가는 소년의 느낌" 라고 했었다. '지나갈 때 비누향기 나야댐^^ㅋ' 이라는 깨알같은 사족과 함께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한테 찬열이의 첫인상이 그러했기 때문에 그 후에도 정말 오랫동안, 꾸준하게!!! 하복셔츠를 입은 찬열이를 갈망해왔는데... 내 스스로 하복병이라고 할만큼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하복 입은 찬열이를 간절히 그려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세상에... 진짜로 만나게 되다니...... 상상만 했던 소년이 진짜로 나타나버리다니...... 오랫동안 꿈만 꾸던 소년이 현실로 툭 튀어나와버렸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찬열... 내 완벽한 절대그이... 내 판타지의 현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아마 타임리프해서 과거를 회상하는? 모 그런 장면일 것 같은데. 분량이 아주 많지는 않겠지만, 오히려 내내 하복셔츠 입은 학생으로 나오는 것보다 나한테는 훨씬 더 임팩트 있고 짜릿한 장면이 될 것 같구ㅋㅋㅋㅋㅋ 과거로 타임리프 했는데 그 모습이 하복 입은 소년이야ㄷㄷㄷㄷ 세상에 얼마나 싱그럽고 청량할거야...? 그리구 회상씬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아련함 같은 것들을 지니고 있는데, 여름 소년의 푸르름이 살짜쿵 아련한 느낌으로 연출되는거는 진짜 상상만해도 너무 좋은....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야외촬영이야... 자연광... 사랑....ㅠㅠㅠㅠㅠㅠ 약간 하복셔츠와 한세트를 이루는 것들이 있거든여.. 단정하게 내린 까만 머리칼... 반짝반짝 빛나는 햇살... 초록나무... 같은 것들...☆ 아 진짜 넘 두근두근거린당... 여름소년 찬열이... 얼마나 이뿔까... 요 장면 이뿌고 귀엽게 잘 나왔음 좋겠다... 후잉 빨리 보고시포 피크닉ㅠ0ㅠ...♡



암튼 우리 찬열이가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만큼 좋은 작품이 탄생했으면 좋겠다. 제일 1번은 찬열이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 그 다음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 더 좋을 것 같구! 아무튼 지금은 촬영기간이니까 오롯이 찬열이가 스스로에게, 또 자신이 만들어내는 캐릭터에게 집중하면서 차분히 성을 쌓아올리는 시기라고 생각해. 사실 내가 찬열이가 드라마를 했으면 하고 바랐던거는 보통 드라마가 영화와는 다르게 시청자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피드백하면서 배우는 점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는데, 요즘에는 워낙에 사전제작 드라마가 많다보니ㅠ0ㅠㅋㅋㅋㅋ 이번 작품도 그안결과 마찬가지로 오직 스스로를 믿고, 또 객관적으로 평가하면서 촬영을 해나갈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우리 찬열이 주연 영화도 촬영해 본 쨔람이니까! ><ㅋㅋㅋㅋ 전보다 훨씬 더 성장해있을거구, 그것들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더 깊이 고민하고 더 많이 집중해서 좋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면 좋겠당. 아마 우리 찬열이는 똑똑하구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니까 잘 하구 있을고야. 나는 진짜 우리 찬열이 무조건 믿어. 지금껏 찬열이가 했던 일 중에 잘 되지 않았던 건 단 하나도 없으니까. 정말 나한테는 차곡차곡 쌓아올린 찬열이에 대한 믿음 같은 게 있다. 지금까지 찬열이의 발걸음을 야무지게 쫓아왔는데, 그런 내게 찬열이를 믿지 못 할 이유는 단 하나도 없다. 우리 찬열이는 황무지에서도 반짝, 하고 빛나는 것들을 찾아내는 사람이니까. 네가 하는 일이라면 그게 무엇이든 너를 더 좋은 쪽으로 가게 만들거야. 우리 찬열이 하띵!♥


쉼없이 이어지는 스케줄에 체력적으로 힘들 때가 분명 있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 잘 하고 있는거면 좋겠다, 우리 찬열이. 곧 투어도 시작되어서 걱정되는 부분도 없진 않지만 사실 찬열이 같은 경우에는 연기가 본업이 아니고 앨범 활동에 투어에 팀 활동만으로도 1년 내내 바쁘게 지내는 사람이라 스케줄을 병행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오히려 찬열이 스스로는 그런 것들에 익숙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항상 그랬잖아. 룸메이트도 장수상회도 TLP 투어 하면서 촬영했었고, 엑솔루션 투어 하면서 그안결도 촬영했었고. 그런 상황들에 익숙하다고 해서 힘들지 않은 것은 아니겠지만, 스케줄 병행을 하지 않고서는 작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건 사실이니까 오히려 찬열이는 어느 정도 그런 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것 같은데 나는 도무지 해도 익숙해지지가 않는다.....8ㅅ8ㅎㅎㅎ 작년에도 쉼없이 콘서트장과 영화 촬영 현장을 오가면서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냈던 찬열이를 다 지켜봐왔구 또 그런 와중에도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잘 해내는 모습도 다 보아왔는데도 또 이렇게 비슷한 상황이 오니까 또 다시 처음인 것 마냥 떨리구 걱정되구 안쓰럽구..ㅠㅠㅋㅋㅋ 나는 못 하지만 우리 찬열이는 할 수 있는데. 찬열이는 내가 아닌데 말얌ㅠ0ㅠㅎㅎㅎ 우리 찬열이야 늘 그래왔듯이 씩씩하게 잘 할거구 또 나는 늘 그래왔듯이 찬열이 걱정에 밤잠을 설치게찌만ㅠ0ㅠ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찬열이를 믿는 마음은 변함 없어. 늘 다짐하는대로 이제는 정말로 걱정된다는 말보다 잘하고 있다는 응원의 말을 한 마디 더 해주는 사람이 될게. 늘 너를 위해 기도하구 있어♡



모쪼록 지금은 태국콘서트 전까지 손이 말끔히 낫기만을 바랄 뿌니얌...8ㅅ8 이제 일주일도 채 안 남았넴... 태국 콘서트 하고나서 또 바로 일본콘서트도 있고...8ㅅ8 이제 진짜 시작인데 우리 찬열이 손 그 전에 완전히 괜찮아지면 좋겠다. 최대한 빨리 나을 수 있게 항상 신경쓰고 조심해주세용♡ 우리 찬열이 빨리 나아라~ 호호~♡ 3♡

날 밝으면 또 촬영이 있으려나. 밥도 잘 먹고 잠도 푹 자고 컨디션 조절 잘 해서 건강한 몸,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 우리 찬열이가 바쁘게, 열심히 지내는만큼 모든 면에서 성장하고 있을거야. 찬열이가 기울인 노력과 열정만큼 좋은 결과들도 꼭꼭 따라올테니까 지금처럼만 해주면 돼. 우리 찬열이 너무너무 잘 하고 있어요. 늘 네가 자랑스러워♡ 오늘도 내일도 하띵! 하띵하띵ㅇㅍㅇ)! 사랑해, 찬열아. 잘 자♥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행복을 사랑합니다 

나는 온 세상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행복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 한용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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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액딤액딤해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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