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부터 올리고 싶었지만...ㅠ0ㅠ 일단 드라마토크부터 올려봅니당... 

~떡밥 홍수에 휩쓸려 정신을 못 차리는 찬트리~







저는 드리머즈의 귀염둥이 막내, 비쥬얼을 맡고 있는 막내 역할을 맡았구요 이열이라는 캐릭터는 그런 캐릭터고, 굉장히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고 낙천적인 그런 성격을 가지고 극한의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 가끔 잃긴 잃지만 웃음을 최대한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그런 캐릭터를 맡았습니다ㅇㅍㅇ*


찬열이가 이열이 캐릭터 설정 중에 '비쥬얼 담당' 요 부분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다^o^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발표회 때 캐릭터 소개 하면서도 그렇고 요 때도 그렇고 빼먹지 않고 꼭꼭 언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부분에서 굉장히 뿌듯...ㅇㅍㅇ* 해 하는 거 진짜 너무 귀여워ㅠㅠ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기사에 이열이 캐릭터 설명 뜰 때 비쥬얼 담당이라고 설명되어있는 거 보면서 굉장히 뿌듯해서 광대가 치솟았었는데 울 찬열이도 그 부분을 놓치지 않고 깨알같이 언급해주는 게 넘 이심전심이라 느껴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진짜 왤케 귀엽냐..... 우리 찬열이는 어딜가나 비쥬얼 담당이지. 울 찬열이가 세상 젤로 잘생겨찌><♡ ㅋㅋㅋㅋㅋ 비쥬얼 담당을 맡고 있는 귀염둥이 막내라니 새삼 캐릭터 설정 진짜 찬열이한테 넘나 찰떡인 것ㅋㅋㅋㅋㅋㅋ 


군데 그러고 보니까 귀여운 바람둥이 설정은 살짜쿵 빠진곤가?.? 나는 첨에 바람둥이 설정 떴을 때 이열이가 되게 능청능청~ 요론 느낌의 캐릭터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스페셜 방송 보니까 그런 느낌은 뱔루 없는 고 같던데! 찬열이가 나오는 모든 장면을 다 본 게 아니어서 아직 정확히 판단할수는 없지만ㅋㅋㅋ 암튼 지금까지 풀린 떡밥들 중에서는 그런 느낌의 대사나 상황을 아직 못 본 고 가타. 스페셜 방송에 풀린 걸로 보자면은 이여리는 그저 한없이 귀엽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드리머즈 맛둥이 무인도의 막내 강아지임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빨리 스페셜 방송도 포스팅 하고 싶다. 이여리 진ㅉㅏ 넘 사랑스러워서 쇼파 팡팡 때리면서 발 쾅쾅 구르면서 봤다구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가 드라마 출연 결심한 이유 대답하려고 하는데ㅋㅋㅋㅋ 준오형아가 댓글 보면서 '사랑해 찬녀라, 찬녀라, 찬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방송 시작할 때도 댓글 보면서 '사랑해 찬녀라, 찬녀라 사랑해, 여리오빠 화이팅' 막 이런 댓글 읽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 댓글이라고 고운 목소리로 읽는 거 너무 웃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오형아가 막 '왜 이렇게 사랑을 하는거예요??' 막 이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수쥽어서 빵 터졌다가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하면서 배꼽인사하는 고ㅠㅠㅠㅠㅠㅠㅠ 우엥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새끼는 어쩜 이렇게 스쳐가는 한 마디도 이로케 예쁘고 사랑스럽지? ㅋㅋㅋㅋㅋ 팬들이 댓글로 사랑고백하는 게 뭐 프로브이앱러ㅋㅋㅋㅋ인 찬열이 입장에서는 크게 어색한 일은 아닐테지만 그래도 드라마 얘기를 하기 위한 자리구 찬열이 혼자서만 하는 방송이 아닌데 형아가 저러고 막 사랑해 찬녀라'-' 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읽으면 왠지 쑥쓰럽구 민망쓰 해소 구냥 슝 하구 넘어가고 싶은 맘이 들 수도 있는데 절케 깨알같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구여~ㅇㅍㅇ 하는 게 넘 기엽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귀여워 지쨔... 저러니 어케 안 사랑해.... 왜 그렇게 사랑을 하긴여...! 사랑할 수 밖에 없으니까욥...ㅠ0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케 막 출연을 결심ㅇㅍㅇ! 했다기 보다는 이 캐릭터가 들어왔을 때 너무 기뻤고 너무나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기도 했고 또 많은 공부가 될 것 같기도 했고, 또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즐겁고 너무 재밌어서! 너무 흥미 진진해서! 






결심 아닌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감사함미댜ㅇㅍㅇ (셀프박수



찬열이 "결심ㅇㅍㅇ..!" 하고 얘기할 때마다 주먹 이케 으쨔..! 하는 거 너무 기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래..! 결씸해쏘...ㅇㅍㅇ! ㅋㅋㅋㅋㅋㅋㅋ 


마쟈 나도 이여리가 찬열이한테 타이밍적으로도 그렇구 캐릭터도 그렇고 되게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넘 좋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롤로 한국에서 드라마 데뷔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기뻐. 찬열이는 맨 처음 캐스팅이 되어 작가 교체가 되는 와중에도 자리를 시켰던 상황이다 보니 찬열이는 찬열이 말대로 결심 아닌 결심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 어쨌거나 작품이 더 좋은 방향으로 잘 선회를 해서 다행이기도 하고. 아무튼 우리 찬열이 복덩이야><ㅋㅋㅋㅋ 


이열이는 특히나 찬열이와 비슷한 면이 많은 캐릭터이기도 해서 일반 대중들이 가지고 있던 찬열이에 대한 이미지와 잘 맞물려서 보는 사람들도 크게 이질적이지 않고, 연기를 하는 찬열이 스스로도 조금 더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을거고 해서 이열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드라마 데뷔를 하게 됐다는 게 행운이라는 생각을 한다. 뭐 물론 앞으로 경력이 쌓이다 보면 찬열이가 더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될거고 또 찬열이는 이미 찬열이와 정반대인 후준이라는 캐릭터로도 크게 흥행을 한 경험이 있지만! >_<ㅋㅋㅋ 암튼 이열이는 찬열이의 평소 이미지와 잘 맞물린 캐릭터라 찬열이가 잘만 하면 드라마 안에서 뿐만 아니라 찬열이 자체의 호감도도 더 탄탄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구. 히히. 근데 모. 나는 다 조아, 사실^^ㅋㅋㅋㅋㅋ 찬열이 한국 영화 데뷔가 민성이고 한국 드라마 데뷔가 이열이인 건 찬열이의 평소 이미지와 잘 부합하는 캐릭터를 잘 만난 것 같아 그건 그거대로 좋고 또 후준이는 찬열이 이미지와는 매우 다른 캐릭터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찬열이가 얘기했던대로 후준이는 굉장히 전형적인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느낌이 있기 때무네 그 부분이 또 찬열이랑 되게 잘 어울렸어서ㅋㅋㅋㅋㅋ 그건 또 그거대로 좋고. 다 조아요...♡ 근데 늘 얘기하지만 후준이 역시 굉장한 씹덕캐라는 것... 우리는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ㅠ0ㅠ0ㅠㅋㅋㅋㅋ 찬열이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것 그거슨 바로 기 야 움☆







찬열이가 "나와주세욥ㅇㅍㅇ!" 했는데 진짜 나와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맛...ㅇㅍ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진짜 나와써요....ㅇㅍㅇ....>ㅍ<!


박찬열 귀엽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쨔 나왔어요...! 하고 감격해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누누슴 터트리는 거 넘나 기야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그렇게 놀랄 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찬열이 마술사네 마술사ㅇ0ㅇ!!! 울 찬열이가 나와주세욥 하니까 사진이 진짜로 뿅하고 나왔네ㅇ0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 사진이 두 장 연속으로 나오니까 "또 저네여ㅇㅍ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사진 같은 경우에는 저기가 전용기 안이잖아요? 전용기 안에서.. 무언가.. 신나서 얘기하는 모습인 것 같애요ㅇㅍㅇ*

(준오형아: 그렇진 않아 보이는데.. 약간 짜증이 났는데 일부러 참아보이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론 얘기하면서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저 날 촬영이 딜레이가 많이 됐었다구ㅠ0ㅠㅋㅋㅋㅋ 그게 장비도 그렇고 스케일이 화려한 씬인데다 또 워낙에 극 안에서 중요한 장면이라 여러모로 다들 긴장하기도 했을거고 준비할 것도 많았을거고 또 스페셜 방송에서 보니까 봉희씨 물 맞는 장면도 막 되게 여러 테이크로 촬영하고ㅠㅠ 전용기씬이 아마 체력적으로도 심적으로도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 않았을까 싶당ㅠㅡㅠ 울 여리도 막 이케이케 쾅 하구 막 물에 휩쓸리고 막 그래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케 뽀송뽀송 예쁘게 하구 비행기 타구 슝슝 가고 이썬는데 날벼락 맞아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에 저 날 촬영하는 모습을 감독님께서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시기도 하셨었는데 그 영상 보면서는 울 찬열이 마냥 귀엽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비행기 추락씬 촬영하면서 찬열이가 고생을 많이 했을거라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하다보니 기내로 물이 확 들어오고 막 그래야 해서 다들 고생들 하셨을건데ㅠㅡㅠ 그 날 영상 보면서 비행기 추락씬 촬영 중인 것 같길래 순간 약간 긴장을 하긴 했었는데, 그런 정도의 촬영이라고는 생각을 못 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구 그냥 찬열이 귀엽다고 주먹 물고 울었었는뎈ㅋㅋ큐ㅠㅠㅠㅠㅠㅠ 울 찬열이 그 날 고생 마나찌ㅠㅠㅠㅠㅠㅠㅠㅠ 눈나가 미야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간 취한 듯한... (봉희씨: 막걸린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장면 같은 경우에는 처음 봉희씨와 만나서 얘기를 나누는 장면인데, 컵 안에는 어죽이라면서 주셨는데 아주 맛있는 전복죽이 들어있었습니다. 따뜻한 전복죽을 먹으면서 기분 좋게... (준오형아: 눈빛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노력하고 있숩니다!



코코넛 껍질로 만드른 그릇에 전복죽 담아서 챱챱 머거쪄ㅠ0ㅠㅋㅋㅋㅋ 기여워... 극 중에서 봉희씨가 잡아온 생선으로 끓인 어죽을 열이한테 주나부다. 따수해... 봉히씨 고마어여....S2 요 사진 기사로 첨 떴을 때 울 찬열이가 뭘 먹구 있는건가 싶었는데 따뜻하고 맛있는 전복죽 먹으면서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하니까 괜히 흐뭇...@''@ ㅋㅋㅋㅋㅋ 울 찬열이 연기하면서 속으로 '따뜻하다...ㅇㅍㅇ' 하구 기분 좋아서 사르르~ 했을 생각하면 넘 귀여운 것ㅋㅋㅋㅋ 몬가 전복죽이랑 찬열이랑 어울려(?) 보들보들 따수한 전복죽 호로록 먹는 찬열이 상상하니까 넘 기분 좋아짐ㅠㅡㅠㅋㅋㅋ 


그리고 준오형아가 사진 보면서 눈빛이 좋습니다~ 하니까 찬열이가 넘 뿌듯한 표정으로 감사합니다...! 하면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는 거 넘 기특하고 귀엽...ㅠ^ㅠ 그 뒤에 형아가 막 여기 써있었어여! 하면서 댓글 보는 척 했는데ㅋㅋㅋㅋㅋㅋ 눈빛이 좋습니다! 하고 얘기할 때 형아 댓글 아니고 앞에 화면으로 울 찬열이 사진 보고 있었다구><! ㅋㅋㅋㅋ 괜히 쑥쓰러워서 장난친 것 같은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써있었어여! 하면서 댓글 넘기는 척 하면서 '눈빛이 조아요 찬열오빠~' 이랬는데 기기가 뭐가 잘 안 됐는짘ㅋㅋㅋㅋ 이거 왜 안 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 사진 너무 좋다. 울 여리 넘 안쓰럽고 찡하고 안아주고 싶고...8ㅅ8 무릎 세우고 쪼그리고 앉은 이여리 앞에 모닥불이 아른아른거리고 손에는 따뜻한 어죽이 들려있고. 상처투성이 얼굴이지만 열이 눈빛은 포근하고. 예뿌다...8ㅅ8 이 장면 빨리 보고싶다. 봉희씨랑 무슨 얘기 하는지도 궁그매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이거 사진 토크 하는 거 ㄹㅇ 아무말파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보면서 졸라 크게 웃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희씨가 몸이 약해서 약을 댓병으로 들고 다닌다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많이 고파서 초콜렛 먹다가 옷에 많이 묻었다고 하질 않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 웃긴 건 그거였음 불 피우는 사진 보면서 '이 사진은 제가~ 기독교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다시 보면서도 쳐웃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졸라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도 너무 웃겨 '기독교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도 넘 웃긴 게 "저는 딱 보고 불 피우는 사진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형아는 '아, 아니예요 (단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딜 보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너무 웃겨서 보다가 눈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준오형아 너무 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페셜 방송에서도 보니까 애드립도 빵빵 터지곸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웃겨서 못 하겠다고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정세형이랑 둘이 애드립으로 연기하는 것도 찬열이 거의 뭐 시청자모드로 구경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울 찬열이 안 그래도 잘 웃는데 재밌는 형아들이랑 촬영하면서 웃을 일 왕왕 많았을 것 같아서 넘나 행복><ㅋㅋㅋㅋ 







일본팬 분께서 보내주셨는데. 제주도에서의 촬영 에피소드를 얘기해주세요. 일본에서의 방송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보내주셨습니다.

(준오형아: 일본분인가요? 그럼 일본어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곤니찌와 보쿠와 차뇨루데쓰ㅇㅍㅇ! 에피소드와 탁상 아리마스케도~






(준오형아: 끝났나요??)

네ㅇㅍㅇ 아리가또 고자이마~~~~쓰^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박찬열 애교 철철하는 거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가또 고자이마~~~~쓰^ㅍ^ 할 때 진짜 표정이랑 목소리랑 다 애교 철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여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어로 하라고 하니까 망설임 없이 바로 곤니찌와 보쿠와 차뇨루데쓰~ 하는 것도 넘 기얍고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툭 치면 일본어 바로 나온다잉ㅇㅍㅇ 단어장 챙겨다니면서 열공한 보람이 있다잉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막 미씽나인 배우들 중에서 누구랑 제일 친해지고 싶었냐? 뭐 그런 질문 나왔을 때 "이찌방ㅇㅍㅇ!" 막 이러기도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졸 귀 탱... 이찌방이래... 차뇨루쨩 초카와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쁘히히>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타임 테이블을 볼 때 아홉명이 다 같이 있는 씬이 있으면 기대된다고 하니까 계속 형아가 옆에서 타임 테이블이 모야...? 스케줄표를 타임 테이블이라 그래....? 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계속 모라모라 하니까 찬열이 헷갈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라구 얘기하고 있었지...ㅇㅍ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뇨리 집중해야대 머리 톡톡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워......


찬열이 이 얘기 할 때도 넘나 사람 좋아하는 강아지여따ㅠㅠㅠㅠㅠㅠㅠㅠ 아홉명이 다 모여서 촬영을 하다가 중간에 텀이 있으면 다들 모여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웃고 떠들고 굉장히 분위기가 좋은데 그래서 촬영이 끝나고 숙소에 들어와서나 서울로 돌아오면 그 때 생각이 많이 난다구 그래서 타임 테이블 볼 때도 아홉명이 다같이 있는 씬이 있을 때 기대가 많이 된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 스케줄표 봤을 때 아홉명이 있는 씬을 발견하면 아 오늘도 재밌겠구나 한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사람 좋아하는 멍멍이야 우리 찬열이... 찬열이 너무 귀여워. 낮에 사람들이랑 막 얘기하구 웃구 떠들구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서 혼자 있을 때가 되면 꼭꼭 그런 순간들을 다시 떠올려보고 그런다는 게 너무 귀엽구ㅠ0ㅠ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찬열이가 혼자 있는 밤을 환하게 밝혀 주는 것 같아서 좋다. 드라마 촬영을 통해서, 그런 찬열이의 곁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사람들이 새로이 생겼다는 것도 좋고. 스페셜 방송 보면서도 내내 생각했지만 찬열이가 내 예상보다도 훨씬 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얌ㅠ0ㅠ 멀리 제주도까지 보내놓구 늘 걱정도 많았었는데 찬열이가 즐겁고 씩씩하게 잘 하고 있는 거 눈으로 확인하니까 넘 다행이구 기뻤오ㅠㅠㅠㅠㅠㅠ 내일은 꼭 스페셜 방송 포스팅을 하리라..ㅠ0ㅠ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질문일 것 같습니다! 하면서 찬풍당당하게 샛노랑 종이를 골랐눈데 사행시 당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오형아: 미!!!!) 저여ㅇㅍㅇ?;;; ㅎㅏ... ~깊은 고민~ 잠시만여 잠시만여ㅠㅍㅠㅋㅋㅋ 씽...! 






(안되게따;;) 자 그럼 저부터 질문을 한 번 뽑아볼까요ㅇㅍㅇ? (능청)



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넘나 진행천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방송에서 더더욱 빛을 발하는 센스남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펴뎡 능청스러운 거 봨ㅋㅋㅋㅋㅋ 저부터 질문을 한 번 뽑아볼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섞어도 섞이지 않는 종이들을 괜히 쪼물딱거리다가 빨강 종이 선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그 다음에 준오형아가 종이 고르려고 하는데 노랑종이 만지니까 찬열이가 "어 그거; 그거 형 사행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랑종이 뽑으묘 안 돼...! 다시 사행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미씽나인 촬영을 하면서 가슴이 떨리는 순간이 있었나요? (설레는 감정, 무서운 감정, 소름 돋는 감정 다~ 포함이예요!)

A. 저는 설렌다고 표현하기 보다 떨리고 긴장하는 그런 가슴 떨림이 많았었던 것 같아요. 우선 처음으로 도전하는 지상파 드라마이기도 했고 또 경력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래서 처음 아홉명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는 씬을 했을 때는 진짜 너무 떨리고 굉장히 부담도 많이 되고... 계속 치면서 치면서 계속 심장이 떨렸던 것 같아요. (준오형아: 특별히 긴장을 안 하시는 것 같던데. 봉희씨: 되게 즐기시지 않았어요, 촬영장에서?) 그 날 이후로 긴장이 많이 풀려가지구 구냥.. 재밌게 잘 놀았죠.




찬열이가 촬영을 앞두고 되게 긴장도 많이 하고 부담을 많이 가졌던 것 같아ㅠ0ㅠㅎㅎ 하긴 당연한 일이지만. 찬열이가 본업이 배우도 아니고 지상파 드라마는 처음이기도 하고 또 무인도에 표류하여 계속 같이 촬영하는 배우들 중에 찬열이 또래 배우들도 있지만 또 선배님들도 계시니까 찬열이가 어렵기도 했을거고. 특히나 미씽나인은, 물론 주연과 서브주연 조연 이런 식으로 다 역할 차이가 있고 갈수록 분량이나 중요도 같은 것들도 차이가 나겠지만 어쨌든 한 명 한 명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존재감 있는 캐릭터들이 한 곳에 표류하는 내용인데, 찬열이가 그렇게 많은 분들과 다 같이 연기를 하며 함께 호흡 맞춰 해 본 경험은 더더욱 없기도 하니까 뭔가 연기하는 자신을 보며 함께 연기하고 있는 배우들이 8명이나 되다보니 찬열이가 긴장도 되고 부담도 많이 됐을 것 같고ㅠ0ㅠㅎㅎㅎ 보고 있는 스탭들이 많은거야 어떤 촬영이든 늘 그렇지만 함께 호흡하는 배우가 많은거는 또 다른 기분일 것 같다. 특히 찬열이 같은 신인 연기자에게는 더더욱 어려울거고. 


끄앙 나는 진짜 상상도 안 가. 나는 못 해ㅠ0ㅠ0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 오히려 불특정 다수의 대중보다 함께 연기하는 연기자 8명의 눈이 더 무섭고 떨릴 것 같아. 또래 배우들도 있지만 찬열이보다 훨씬 선배님들도 계시는데, 나라면 그 앞에 연기를 한다는 거 자체가 몬가 연기하면서 시험을 치는 기분이랄까 평가를 받는다는 기분이 들고 속으로 어떤 생각들을 하실까 하는 생각에 준비했던 것도 잘 못 하게 될 것만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 그리구 실제로 찬열이도 긴장도 많이 하구 부담감도 컸던 것 같은데, 막상 준오형아랑 봉히씨는 긴장 안 하는 것 같던데~ 되게 즐기지 않았어요~? 이러케 얘기하는 거 보니까 다른 배우분들 눈에는 울 찬열이가 그렇게 보였나 싶어서 찬열이가 속으론 오들오들 떨면서도 겉으로는 의연하게 잘 했나부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특하고 신기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새끼 기 안 죽어써? ㅠ0ㅠ?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도 크게 기 죽을 상황은 없었는지 그 날 이후로 긴장이 많이 풀려서 재밌게 잘 놀았다고ㅋㅋㅋㅋㅋ 아구구 기특해ㅠㅠㅠㅠㅠㅠ





~방송 3분 남음~



준오형아가 이거 하다가 그냥 끊기냐고 그럼 우리 더 궁금한 얘기하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도 막 더 본격적으로 드라마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거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장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찬열이가 미씽나인 여자 출연자들 중 같이 무인도에 표류하고 시픈 사람이 있나요? (여기서 방송을 끝내자





(큰 결심) 사실... 있습니다...ㅇㅍㅇ! (형아 2분 남았다고 말해주세여 (속닥 (긴장감 유발

사실 오래 전부터 생각해왔던 사람인데...






(고민하는 척)(눈치)(시간 확인)






(이제 1분 남았네..ㅇㅍㅇ) 그래서! 제가 같이 가고싶은 그 분은...! 그 분은 바로....ㅇㅍㅇ!!

아 얘기 못 하게써요>ㅍ< 쪼금만 있다가 얘기할래여>ㅍ<!!!!



...2017년 1월 18일에 첫방송을 하는데 2017년의 시작을 함께 하게 돼서 너무 좋구요. 그리고 굉장히 즐거우실거예요. 보면서 함께 웃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구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함께 가고 싶은 그 분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ㅇㅍㅇ!!!!!




기얌둥이 프로 아이돌의 진가를 뽐내며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기여워 진짜ㅠㅠㅠㅠㅠㅠ 이이 애교쟁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토크 넘 깨알같이 재밌었구 찬열이가 형아 누나들이랑 진짜 많이 친해졌는지 편해보여서 좋았구ㅋㅋㅋㅋ 막 준오형아랑 봉희씨가 "여리씨는요~?" 하면서 여리라고 부르는 거 너무 좋았움ㅠ0ㅠㅋㅋㅋㅋ 귀엽구 따수해... 여리여리...S2 그리고 진짜로 내일은 스페셜 방송이랑 제작발표회 포스팅 할 것......ㅠ0ㅠㅋㅋㅋㅋ 골든디스크도 할거야..... 할거야..... 진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복실 기얌댕이야 수고해쏘~♡



오늘은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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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액딤액딤해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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