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12 미씽나인 제작발표회~






1번으로 등장한 무인도 희망의 아이콘 이열 역의 박찬열씨ㅇㅍㅇ!

괜히 또 쑥쓰러워가지구 히히 웃다가 안 웃은 척^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쁘히히>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진짜 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역시 왕크왕귀의 교과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작발표회 진행하셨던 아나운서 분께서 찬열이 포토타임 때 찬열이 소개멘트 하시면서 '찬열씨의 그 열정적인 촬영에 임함...!' 하면서 얘기하시니까 찬열이가 그거 듣고 마쟈요 마쟈요ㅇㅍㅇ 하듯이 끄덕끄덕 하다가 갑자기 쑥쓰러웠는지 푸힛 우슴 터져버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바퀴 뱅글 도는 거 진짜 너무 귀엽ㅋㅋㅋㅋㅋ 졸라 이불 입고 나와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게 군다 박찬열.... 드리머즈 귀염둥이 막내답다 지쟈ㅠㅠㅋㅋㅋㅋㅋㅋ 어케 일간스포츠는 저 찰나를 찍어서 올릴 생각을 해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덕을 아는 기자분이시네; 제목도 귀여움 터지는 웃음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야우 기야우ㅠㅠㅠㅠㅠㅠㅠ






이 짤과 더불어 기사사진계의 최고의 씹덕으로 인정함미댜ㅠㅡ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지금 정법 제발회 짤들 보면서 깜짝 놀래써 우리 찬열이 이 때 진짜 말랐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개인적으로 찬열이가 서울 엑솔루션을 기점으로 훅 남자다워졌다고 생각했었어서, 저 때도 저 때 나름대로 찬열이가 뭔가 똑같이 마르긴 했어도 그 전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골격이 남자답게 잡혔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보니 세상 팔랑팔랑ㅠㅡㅠㅋㅋㅋㅋㅋ 완전 우유냄새 나...ㅠㅠ 2015년 당시에는 박찬열 완전 남자 다 됐다잉 하고 생각했었는데 저 때도 애기네ㅠㅠㅋㅋㅋㅋㅋㅋ 저 때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이라 더 그런가바ㅋㅋㅋㅋ 





지금은 진짜 오빠 다 돼찌....@''@


요즘은 진짜 찬열이 보면 몬가 탄탄함이 느껴진다. 울 찬열이야 항상 말랐지만ㅠㅡㅠㅎㅎ 그래도 한 해 한 해 느낌이 다른 고 가타. TLP - 엑솔루션 - 엑소디움 이러케 콘서트의 흐름으로 보면 더 와닿음ㅋㅋㅋㅋ TLP 때는 진짜 마냥 팔랑팔랑 애기 요뎡이었구... 엑솔루션 때의 찬열이는 되게 늑대 같아찌... 사실 엑솔루션 때도 찬열이가 진짜 살이 많이 빠지긴 했었는데ㅠㅠ 분명히 2014년 겨울까지는 뽈따구 빵실빵실 오동통 살이 좀 올랐었는데 서울 엑솔루션 때 찬열이를 꽤 오랫동안 못 보다가 오랜만에 본거였는데 넘 살이 많이 빠져있어서 놀랬었다ㅠㅠ 근데 마르긴 했어도 몬가 전과는 다른 느낌이어써; 골격이 딱 잡힌 느낌이었달까. 거기에 애쉬그레이라는 치트키까지...ㄷㄷㄷ 걍 늑대 그 자체여씀..... 그리고 뭐 엑소디움은 말 하지 않아도~ㅎㅎ 오빠 보끈 어휴....><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때도 되게 말랐었어... 운동하고 몸 만들면서 식단 조절도 다이어트도 병행했다보니ㅠㅠ 찬열이는 항상 새 콘서트 하면 살이 많이 빠지는 거 같아ㅠㅡㅠ 엑소디움 같은 경우에는 찬열이가 일부러 몸을 만들고 다이어트를 하기도 했던거였지만 아마 콘서트 준비 자체가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거라...ㅜㅜ 그래도 찬열이가 볼살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편인데 콘서트 때는 예외없이 항상 살이 쪽 빠짐ㅠㅠ 


요즘에는 그나마 스케줄이 활동기처럼 빡세지도 않구 투어도 잠시 쉬고 있고 휴가도 쪼끔 즐겨서 그런지 모찌가 통통하게 올라온 편인데 이게 또 얼마나 갈지...ㅠ0ㅠ 내새끼 뽀쨔리 통통모찌 사라지지마요ㅠㅠㅠㅠㅠㅠ 요새 찬열이 넘 귀여워 진짜ㅋㅋㅋㅋㅋ 겨울 강아지 가타ㅠㅡㅠㅡㅠ 우리 찬열이 맛있는 거 마이 묵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보내쟈♥







늘 그랬듯이 위아원 포즈로 돌려막기 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 나름대로의 포토타임을 마치고 말똥말똥 서있었는데ㅇㅍㅇㅋㅋㅋㅋㅋ 아나운서분께서 '찬열씨 뭐 좀 재밌고 멋있는 포즈 없을까요?' 하니까 "재밌는 포즈요ㅎㅍㅎ?" 하면서 민망함의 훌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재밌는 포즈 모가 있을까아~ 하듯이 박수 한 번 쨕 치고 "어엉...ㅇㅍㅇ" 하구 고민하는 거 미칭 씹더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박찬열 보글머리해가지구 자루핏 왕자켓 입고 저러고 있으니까 망충이 같애 왤케 귀여워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바부 씹더깅....








찬열이가 한참을 재밌고 머찐 포즈 모가 이찌이 하면서 곰곰 고민하고 있으니까는 아나운서분께서 손가락으로 9를 가리켜보면 어떨까요? 미씽나인이니까요~ 하고 찬열이한테 팁을 주심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또 시키는대로 잘 해. 한껏 웃으면서 "구^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도 야무지게 바꿔가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막 찬열이가 이로케 나인~~^ㅍ^ 포즈 취하고 있으니까는 아나운서분께서 찬열씨는 어딜가나 비주얼멤버라며ㅋㅋㅋㅋ 저렇게 키도 크고 훤칠한지 몰랐다구, 깜짝 놀랐다고...! 


그쳐 우리 찬열이 넘 훤칠하져...><ㅋㅋㅋㅋ 찬열이 기럭지가 워낙에 놀랍기는 해... 나도 아직 가끔씩 깜짝깜짝 놀래는데; 너무 커서;; 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얼굴이 동글동글 귀여워서 진짜로 사진만 보고서는 저런 피지컬을 예상하기가 힘듦ㅋㅋㅋㅋㅋ 이로케 베이비펌까지 하고 있으면 진짜... 170도 안 돼보이자나;;; 그런데 알고보면 185;; 전신 보면 감탄만 나옴ㅇ0ㅇ;;; 이번에 찬열이 개인커뮤에서 생일 선물로 수트가 들어갔는데 후기에 보니까는 찬열이 사이즈 듣고 직원분들도 그런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냐며 놀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이 후기 보고 찬부심 뻐렁쳐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찬열이가 좀 잘났져~^o^ 몸매도 몸매지만 얼굴은 더 잘났답니다~^o^







기얍구 잘생겨써.....S2







자리에 앉자마자 물 한 모금...ㅇㅍㅇ


물 마시는 것도 이로케 기여워... 눈 땡글땡글 뜨고 눈치 보믄서 새끼손가락 살짜쿵 들고 호로록ㅇㅍㅇ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미씽나인에서 이열! 역할을 맡은 찬열입니다 (꾸벅


찬열이가 인사 꾸벅하니까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져나오던뎈ㅋㅋㅋㅋㅋㅋ 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긴장한 티가 역력해서 그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 셀프박수 치면서 꾸벅 인사하니까 다들 웃으면서 박수 짝짝 쳐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인사 할 때 찬열이 너무 귀여웠던 게ㅋㅋㅋㅋ 아나운서분께서 찬열이 인사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박찬열씨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 말씀하셨는데 찬열이가 인사하면서 이열 역할을 맡은... 하고 입술 두 번 달싹달싹 하구서 "찬열입니댜.." 이러는 거ㅋㅋㅋㅋㅋㅋㅋ 아 몬가 찬열이가 그 순간 살짝 고민을 한 것 같은거야. 박찬열이라고 해야하나 찬열이라고 해야하나 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나운서분이 '박찬열씨' 하고 부르는데 새삼 이게 엑소 찬열이 아닌 연기자로 서는 자리가 맞구나 싶어서 어쩐지 새삼스럽게 긴장되기도 했는데 찬열이도 그랬을까 싶구ㅋㅋㅋㅋ 근데 결국 박찬열입니다~ 하고 인사 못 하구 "찬열입니댜..." 하고 인사한 게 너무 기여워씀ㅠ0ㅠ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아마 데뷔 후에 안녕하세요 박찬열입니다~ 하고 인사한 적이... 한 번도 없지 않아?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어색할 수 밖에ㅠ0ㅠㅋㅋㅋㅋㅋ 찬열이한테 스위치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닌데 드라마 제작발표회라고 난 오늘 엑쏘 찬열이 아니라 배우 박찬열이지! 하면서 무 자르 듯 딱딱 구분하구서 "안녕하세요 박찬열입니다!" 하고 인사하기에는 찬열이가 넘 수줍고 어색하쟈나요ㅠ0ㅠㅋㅋㅋㅋㅋㅋ 그 동안 몇 년을 안녕하세요 찬열입니다! 하구 인사했는데 갑자기 박찬열입니다~ 하려면 어색하지ㅠ0ㅠㅋㅋㅋㅋㅋ 귀여워... 너무 귀여워 찬열이 수줍은 아기 강아지야ㅠㅡㅠㅡㅠ 


찬열이나 박찬열이나 똑같은 찬열이인데 임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한거지><ㅋㅋㅋㅋ 나는 개인적으로 찬열이가 연기를 할 때 이름이 찬열로 오르느냐 박찬열로 오르느냐 이런 거에도 크게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니어서ㅋㅋㅋ 장수상회 때는 포스터에 찬열로 이름이 올랐었구 미씽나인은 박찬열로 올랐는데 박찬열로 오르는 편이 뭔가 다른 배우분들과 이름을 나란히 했을 때 더 안정감이 있는 것 같다고는 생각하는데 찬열로 올라도 딱히 아쉽다거나 하진 않고둔. 장수상회는 심지어 엑소 찬열로 올랐었는데ㅋㅋㅋㅋ 그냥 모 그런가부다 해쑴. 찬열이나 박찬열이나 엑소 찬열이나 똑같은 찬열이니까. 그런 게 뭐가 중요하리. 연기만 열심히 잘 하면 되지ㅇㅍㅇㅋㅋㅋㅋㅋ 암튼 요 날 찬열이가 인사를 하면서 "박찬열입니다...!" 하고 말했어도 나는 오옷...ㅇ0ㅇ! 하면서 감격했겠지만ㅋㅋㅋㅋㅋ "찬열임미댜...ㅇㅍㅇ" 하고 인사하는 찬열이 보고 있으니까 넘 기여워써ㅋㅋㅋㅋ 아 진짜 입쮸리 달싹거리면서 망설이는 부분 넘나 킬링파트.. 졸귀탱...







비쥬얼 담당...ㅇㅍㅇ*

이열이는 비쥬얼 담당.. 중요합니다. 별 표 다섯개...ㅇㅍ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 한 마디 하고 또 물 한 모금...ㅇㅍㅇ 차뇨리 목 탄다...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땡글땡글 입쮸리 쯉쯉거리는 거 봐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ㅇㅐㄱㅣㅇ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자분이 감독님과 찬열씨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하니까 '어머 나야..>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찬열씨는 지상파 첫 데뷔작이신데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그리고 아이돌 출신 연기자에 대한 선입견은 어떻게 극복하실지, 부담은 없으신지.


A. 지상파 첫 데뷔작이다 보니까 긴장도 굉장히 많이 했었고 준비하면서도 부담을 많이 가졌었는데 우선 잘해야되겠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었구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아이돌 가수분들이 연기하는거에 있어서 선입견을 깨려면 잘 해야 되는데... 아 구롬 지짜 너무 잘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많이 들어서 나름대로 연구도 많이 하고 주변에도 많이 물어보고 현장에서도 선배님들이 연기하는 걸 많이 보고 연습하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사실 현장에 갔을 때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제가 뭘 어떻게 하고 있는건지도 잘 모르고 하는 상황에서 선배님들께서 많이 알려주시고 그래서 다행이었던 것도 있고, 조금씩 시간이 지나가면서 다들 친해지면서 긴장도 많이 풀리고 너무 재밌게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다른 현장을 잘 모르지만 쉬는 시간마다 저희는 항상 모여서 얘기하고 떠들고 하는데 그런 것들도 너무 즐겁고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도 부담은 많이 되긴 되는데 그냥 즐겁게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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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긴장되지ㅠㅡㅠ 찬열이도 긴장 많이 되구 부담도 많을거야. 캐스팅 단계에서도 그랬겠지만 촬영하면서도 그랬을거고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지금도 그럴텐데, 팬인 내 입장에서도 영화랑 드라마랑은 또 다른 느낌인 것 같다. 드라마는 훨씬 더 접근성이 좋은 매체이기도 하고 그렇다는 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도가 높다는 얘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또 자신들이 본 것에 대해서 얘기하기도 쉬울테니까. 사실 그런 것들 때문에 나도 긴장이 많이 되구 일정 부분 걱정이 되기도 하구 그랬었다. 사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야. 아직도 쪼끔 두렵기도 하거든....ㅠ0ㅠㅋㅋㅋㅋ 내가 이런데 찬열이 본인은 오죽할거야ㅠㅠㅎㅎ


그래도 찬열이가 나름대로 연구도 많이 했다고 주변에도 많이 물어보고 선배님들 연기하는 거 보면서 연습도 많이 했다고 하니까 어딘지 안심이 된다. 내새끼 기특해>< 아마 이번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찬열이가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지 않았을까 한다. 생각해보면 장수상회 같은 경우에는 대선배님들과 함께한 작품이기는 했지만 찬열이가 등장하는 씬은 대부분 호흡이 짧은 토막토막의 씬 위주였고 가영이랑 함께 있는 씬이 대부분이었어서 선배님들이 연기하는 걸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장면이 크게 있었던 건 아니었으니까. 박근형 선생님과의 독대씬ㅋㅋㅋ 이 있기는 했었고 또 박근형 선생님이 이후 인터뷰에서 말씀하시기를 그 때 찬열이 대사가 좀 더 길었었는데 영화에서는 쪼끔 편집이 됐다고 하셨던 걸 보면 영화에 나온 것 보다는 더 긴 장면이었을거라 찬열이는 촬영하면서 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을 것 같지만ㅋㅋㅋㅋ 요 장면은 민성이가 할아버지한테 뭔가 얘기를 털어놓는 씬이라 선생님과 호흡을 맞춰 연기를 한다는 느낌보다 선생님께서 받아주시는 씬이었고, 또 민성이 캐릭터 특성상 영화의 클라이막스에는 등장을 하지 않기도 하니까. 물론 선배님들이 현장에서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곁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연기로는 지금보다 훨씬 훨씬 쌩신인이던 찬열이한테는 많은 공부가 되었겠지만 모 암튼 그랬었는데ㅋㅋㅋ 이번 현장은 찬열이에게 또 다른 느낌으로 많은 공부가 되지 않았을까 한다. 


쎄씨 인터뷰 미리보기에 보니까 찬열이가 "대사 한 마디를 해도 너무 큰 차이가 느껴지니까요. 목소리를 어떻게 내야할지부터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하고 얘기했던데ㅠㅠㅠㅠㅠㅠㅠ 이 얘기를 들으니까 확실히 찬열이가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더더욱 묵직하게 느낀 것들이 많구나 싶었다. 마쟈. 사실 대사 한 마디 딱 들으면 알거든. 발음, 발성, 감정 이런 것들의 깊이가 다르니까. 나는 찬열이가 그런 것들을 피부로 느끼고 스스로 고민을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대견해ㅋㅋㅋㅋㅋ 맞아, 찬열아. 딱 다르지. 내공이 느껴지지? ㅋㅋㅋㅋㅋ 네가 그걸 알아차리고, 고민하고, 많이 물어가며 배우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한 걸음 더 간거야. 찬열이가 현장에서 선배님들 연기하는 거 보면서 연기적으로 자극도 받고 깨달음도 얻고'ㅇ'ㅋㅋㅋ 하면서 스스로의 연기에 대해서 고민했다는 거 자체가 기특하구 예쁘다. 신인이고 또 잘 하려는 의욕이 넘치다 보면 자기가 준비했던 걸 하기에만 급급해서 주변을 돌아보지 못 할 상황도 생길 수 있을텐데 찬열이는 선배님들 연기하는 것도 잘 보고 많이 배우려고 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울 찬열이는 똘똘하고 습득력도 좋은 사람이라 선배님들의 좋은 점들을 잘 받아들여 자신의 장점으로 잘 녹일 수 있을거라구 생각해서, 현장에서 감독님이나 선배님들한테 많이 물어보면서 배우고 있다고 하니, 제 고민의 무게만큼 성장할 찬열이의 앞으로가 기대되기도 하구.


워낙에 뭘 해도 더 잘 해내려고 노력하는 애니까, 찬열이는. 전에 박근형 선생님께서 찬열이의 연기를 두고서 그런 말씀을 해주셨었는데. 10대들의 눈망울을 보면 무슨 말을 하고 싶고 무슨 마음인지 아는데 극중 10대를 연기한 찬열이를 보면, 연기하지 않을 때는 그냥 보통 아이인데 연기를 시작하면 눈에서 순수성이 보인다구. 나는 이 인터뷰 보면서 선생님께서 몬가 찬열이가 표현은 좀 서툴지라도 어떤 얘기를 하고 싶다, 어떤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하는 걸 맘에 꼭 품고 잘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예쁘게 보신 거 아닐까 생각했었다. 나름대로 고민하고 연구한 흔적이 보였던 거 아닐까 하는. 얘가 적어도 아무 생각 없이 이 대사를 외우기만 해 온 건 아니구나 하는 게 베테랑인 선생님 눈에는 딱 보이시지 않았게써..! 근데 나도 찬열이가 연기하는 거 보면 그런 건 느낀다. 완전히 뭐 기성 배우들처럼 연기에 완벽히 몰입한다!!! 이런 걸 아닐지라도ㅋㅋㅋ 몰입하려고 노력하는 건 느껴지거든. 적어도 이 상황이 지금 어떤 상황이며, 내가 어떤 감정을 담은 대사를 하고 있는지는 정확히 알고 연기한다는 느낌. 


물롱 신인들의 연기를 보다보면 그런 고민들 때문에 조금쯤 어색해보이는 순간들도 있긴 하지만ㅋㅋㅋ 고민하고 연구하는거는 캐릭터 분석, 대본 분석 단계에서 해야 할 일이고 연기를 하면서는 그렇게 애쓴 티를 최대한 빼고 자연스럽게 나와야지 연기 하면서까지 막 속으로 계산하고 고민하는 게 겉으로 드러나면 어색해 보이기가 쉬우니까ㅠㅠ 근데 신인들한테는 그게 제일 어렵고 힘들게찌. 잘 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부분도 있을거고ㅠ0ㅠㅋㅋㅋㅋ 그래도 신인 때의 그런 서툴음은 귀엽기도 하니까><ㅋㅋㅋㅋ 암튼 찬열이도 아직은 서툴기도 하지만 그래도 찬열이가 연기하는 거 보고 있으면 얘가 나름대로 대본을 보고 고민을 했구나, 보고 듣고 배운 게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어서 참 신통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연기에 임하는 자세나 마음가짐이 됐어, 내새끼ㅋㅋㅋㅋ 앞으로 더 기대해봐도 되겠어...! ><ㅋㅋㅋㅋㅋ 울 찬열이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열심히 노력해서 더더더 좋은 모습만 보여주쟈! 연기라는 게 쉬운 게 아니라 나름의 부담도 있을거고 또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사실 연기를 할 때 만큼은 선입견과도 싸워야 하기 때문에 플러스는 커녕 오히려 몇 걸음 뒤에서 시작하는 기분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찬열이도 걱정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을 거 알지만 그 부담감들 가운데에서 찬열이 말대로 좋은 사람들 만나서, 좋은 현장에서, 즐겁게 연기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이야. 우리 찬열이가 드라마 앞두고 잘 해야겠다, 많이 많이 생각하고 마음을 가다듬은만큼 진지하게 노력했을거라는 거 아니까. 너무 긴장하지마, 찬열아. 나는 네가 이열이를 어떻게 연기했는지 아직 제대로 보지 못 해서 잘 모르지만 너는 네가 어떻게 했는지 다 알고 있잖아. 겸허히 기다리자. 기대하고 있을게. 울 찬열이 하띵이예요ㅇㅍㅇ!







Q. 오랜만에 막내가 되셨어요. 막내여서 좋은 점?

A. 막내여서 좋은 거... 사실 되게 많다고 생각하눈데에...ㅎㅍㅎ






우선 귀여움을 많이 받을 수 있으니까... 뭘 하든 굉장히 예뻐해주시고 그런 게 막내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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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엥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고 질문 아나운서분께서 추가로 해주신 질문인데 너무 조아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운서분이 찬열이 되게 귀엽게 보신 거 같음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찬열이 포토타임 마치고 들어갈 때도 보통 저런 헤어스타일 잘 안 어울리는데 찬열이가 너무 멋지게 소화를 해서 기쁘다고 막 그러곸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빠세요? 찬열이가 빠마 잘 어울리는데 본인이 기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대답 듣고도 '예쁨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면서 흐뭇하게 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 삼촌인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요 대답 할 때 찬열이 너무 귀여워써. 펴뎡이랑 말투에 애교가 졸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내라서 조은 점.. 되게 만타고 생각하눈데에..~ 하면서 말꼬리 늘리면서 또 기염 떨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뭘 하든~ 하면서 솜방망이 주먹으로 이케이케 막 앙앙대는 것도 졸귘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몸에 베인 애교... 뭘 하든 예뻐해주시는 게 아니라 니가 예쁜 짓을 하는거야ㅠ0ㅠㅋㅋㅋㅋㅋ 울 찬열이 기얌둥이 애교쟁이 사랑둥이 맛둥이얌ㅠㅠㅠㅠㅠㅠㅠ 예뽀예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땡 구 링 귀 여 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Q. 티저 영상 봤을 때 정글의 법칙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혹시 작품 선택에 영향을 미쳤는지, 정글에 다녀온 경험이 촬영을 하면서 도움이 됐는지.

만약 미씽나인 멤버들이 다 같이 정글에 가게 된다면 누가 가장 잘 살아남을 것 같은지.


A. 현장에서 촬영하면서는 정글의 법칙을 갔다왔던 생각이 많이 났었어요. 환경도 너무 비슷하고 특히나 불 피울 때 가장 생각이 많이 났는데. 근데... 푸히...>ㅍ< 아 제성합니다;; ㅎㅎ 딱히 막 정글의 법칙과 이 작품에 대해서 연관은 없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다 같이 정글 가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은데.. 저는 아무래도 경호형이 좀 잘 리드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근데 진짜 재밌을 것 같아요. 한 번 가고 싶.... 근데 여기.. 엠비씨라서;; 나즁에; 제성합니다..ㅇㅍ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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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개졸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기 엠비씨고든여 에쑤베쑤 얘기 하묘 안 되고든요ㅇㅍ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 박찬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간둥이야 재간둥이. 찬열이가 저 얘기하고 나서 다들 빵 터지는데 넘 귀엽고 흐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지쨔 어디서 이로케 기여운 애가 나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찌? 귀여워ㅠ0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박찬열 무인도 맛둥이 드리머즈 귀염둥이다워. 뭔 말을 해도 귀여워 미쳐벌임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해피바이러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끙 귀여워 차뇨리야 제작발표회 하눈데 자묘 안 돼여ㅠㅍ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잉 너무 귀여워 눈듀뎡 뽀송뽀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진짜 이런 짤 거의 뭐 병적으로 좋아해섴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윽 너무 귀여워... 애기 갑쟈기 코코하구 이쪄ㅠ0ㅠㅋㅋㅋㅋㅋㅋㅋ 사진에 머리 뽀글뽀글 말아놓은 거 잘 보여서 그것도 너무 기욥따ㅋㅋㅋㅋㅋㅋ 토베니 스타일~☆






엥? 이거 완전 토벤이 아니냐?? ㅇㅍㅇ??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잉 박찬열 진짜 닝겐 토벤이야 기여워 멈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니 빼꼼 보이는 것도 너무 귀여워 토끼강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친구한테 이 짤 보여주면서 강아지랑 찬열이랑 머리 똑같다구 커플머리라구 졸라 귀엽지 않냐구 막 호들갑 떠니까 친구가 "어머 맞네~" 하면서 찬열이 머리 위에 강아지 올려놓은 거 같다궄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씹덕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씨 그 얘기 듣고 너무 귀여워서 친구 팔 붙잡고 팡팡 주먹질 해벌임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개본능을 깨우는 씹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토벤이랑 찬열이랑 머리 또까트게 해가지구 또까튼 자세로 잠드러찌ㅠㅠㅠㅠㅠㅠㅠ 애기들 츄어가지구 겹쳐져이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끼강아지드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찬열이 이로케 야무지게 이름표까지 챙기며... 미씽나인 제작발표회 끄읏~☆ ><ㅋㅋㅋㅋㅋㅋㅋ



울 찬열이 제작 발표회 내내 예쁘고 귀엽게 넘 잘 했구><ㅋㅋㅋㅋㅋ 이제 드디어 미씽나인 첫방의 날입니다....!

언제나 행복만 주는 찬열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행복을 주기 위해 노력했던 날들을 드디어 눈으로 확인하는 날이야. 두근두근...ㅠㅠㅠㅠㅠㅠㅠㅠ 긴장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나는 맘 편하게 먹구 즐길래! 우리 찬열이가 그동안 거친 바람을 온 몸으로 받아내며 노력했던 날들이 예쁜 열매로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어. 혹여나 시작 전부터 너무 많은 얘기들을 해버리면 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긴 얘기는 안 할게. 조금만 참으면 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거니까!


드라마토크 때 얘기하다가 형아가 찬열이한테 '1부에 너가 나오니?' 하니까 찬열이가 "1부에~ 안...나올걸요? 아, 나온다ㅇㅍㅇ!!! 나옵니다. 1부에 제가 나옵니다!" 했던 걸로 봐서는 1부에는 분량이 크게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도 찬열이지만 드라마 자체도 넘 궁금해>_<ㅋㅋㅋㅋㅋ 얼른 보고싶다. 울 찬열이가 으쨔으쨔 열심히 찍은 미씽나인 드디어 만나볼 수 있숩니다ㅠ0ㅠ! 이여리야 곧 만나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도 두근두근하게찌? 히히. 찬열이 잘 했을거야. 그러니 찬열이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우리에게 기쁜 일들만 있기를.

미씽나인 하띵! 찬열이 왕왕 하띵! 찬열아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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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액딤액딤해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