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혀엉~ 초콜렛 머거ㅇㅍㅇ~!


앞발로 초코레 꼭 쥐고 형아한테 달려간다구ㅠㅠ 울 열이 차카미 천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초코레 머거~! 할 때 찬열이 목소리 살짝 뒤집히는데 그거 너무 개졸귀라 백 번 돌려봐따ㅠ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무인도에서 저 와중에 간식타임 가지는 거 너무 귀여워... 봉히씨가 쟁반에 간식 올려놓고 한 명 한 명 노나주는 거 너무 귀여움ㅠㅠㅋㅋㅋㅋ 초코레 하나도 형아랑 나눠먹는 열이도 너무 귀엽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구 이 때 태발놈이 구명보트 타고 탈출할 사람에서 하나하나 제외하는데 울 열이 마음 약해서 안 된다 하는 것도 너무 열이스러워서,....ㅠ0ㅠ 나는 울 열이가 팔 다친 거 때문에 배제 당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친 몸 보다 마음이 더 약한 아기강아지야 우리 열이ㅠㅠㅠ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착한 아기강아지를... 태발놈 개새끼.....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고 형아들 땅따먹기 하는 씬인뎈ㅋㅋㅋㅋㅋㅋ 찬열아 모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입 벌리고 손가락 쥐고 모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ㅇㅍㅇ...






입 벌리고 형아들 노는 거 구경....* 0 *...






이 때 너무 강아지...






이 때는 너무 박찬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기닝에 이 장면 촬영하는 거 나왔었는데 그 때도 찬열이가 넘 시청자 모드로 구경하고 있어서 넘 귀엽고 웃겼었는뎈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이여리 아니고 찬열이가 뿅 하고 튀어나와 버려쪜ㅋㅋㅋㅋㅋㅋㅋ 형아들 애드립 하는 거 너무 웃기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고 팀 짤 때 열이 너무 기여워써ㅠㅡㅠㅡㅠㅡㅠ 준오형아가 '나랑 라봉희랑...' 하니까 옆에서 열이가 "형..ㅇㅍㅇ! (속닥)" 하는 거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준오형아가 '어, 열이랑 같이 움직이구' 하구 열이도 한 팀으로 껴줌ㅋㅋㅋㅋㅋㅋ 귀여웡ㅠㅠ 울 열이 형아 껌딱지야ㅠㅠ 봉히 준오 열이 조합 너무 귀엽구 조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이로케 셋이 붙어서 넘 조아쑴ㅠㅠㅋㅋㅋㅋㅋ 멍멍멍 개개개 조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강아지 세마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표님한티 태호랑 소히랑 구명보트 타고 도망갔다는 거 듣구 열이 심각해ㅠㅍㅠ


나 근데 진짜 대표님한테 감동해짜나.. 난 그냥 내새끼들이랑 여기 남겠다고 하는 거ㅠㅠㅠㅠㅠㅠㅠㅠ 글구 나 같으면 도망갔다는 얘기 들으면 빡치기부터 할 것 같은데 지금 날씨에 바다 들어가면 죽는다고 걱정하는 준오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기적인 새끼 지 혼자 살려고 내빼다가 뒤지던 말던ㅡ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다. 뒤지던 말던이 아니라 걍 뒤졌어야 됨... 그냥 그 배가 멀리멀리 갔었어야 됨. 멀리멀리 가다가 무인도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곳까지 노 저어 갔을 때 배가 뒤집혔어야 돼.. 왜 그렇게 멀리도 못 가고 배는 뒤집혀가지고 다른 사람들한테 개민폐를 끼치냐, 짜증나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걔네 구하려고 바다에 뛰어들지만 않았어도 봉희씨랑 준오랑 그렇게 뿔뿔히 흩어지지 않았어도 됐고 최태호 새끼 그 때 바다에 빠져 죽었으면 우리 열이가 그런 일도 안 당했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뒤져야 될 새끼는 안 뒤지고 시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늘도 무심하시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진짜 아직도 너무 억울해가지고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난다고;;; 가만히 있다가도 열불이 터져서 가슴을 친다 내가;;;; 혼자 막 최태호 개새끼야아아앜ㅠ0ㅠ!!!! 하면서 절규를 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때 최태호가 뒤졌어야 했는데.. 부들부들.... 너 이 새끼 내가 꼭 주긴다.................







형 그게 무슨 소리야


아 나 진짜 봉희씨랑 소희랑 반대편 섬으로 떠밀려 간 거 확인했을 때 심장 폭발하는 줄 알았어 너무 막막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 와중에 태발놈 존나 구명보트 밖에 모르는 등신인 거 존빡;;; 지 때문에 이 사단이 났는데 저 사람들 버리자 ㅇㅈㄹ.. 미친 싸패새끼 아님..? 열이 펴뎡 봐 진짜로 그게 무슨 개소리냐는 펴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지 말고 사람부터 구하자고 소리치는데 울 열이 넘나 불의를 참지 못 하는 정의로운 미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빡친 표정도 이러케 잘생겨써 세상에........


울 열이 최태호 개새끼한테 선빵 날리고 내가 잡고 있을테니까 빨리 가라고 소리치는것도 존멋이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새끼는 맞아도 싸. 더 맞아야 돼ㅡ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초반에는 열이가 흠씬 두들겨패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새끼가 우리 애기를 갖다가 대가리로 들이받았다니까??!?!? 그러고나서 열이가 밀려가지고 엄청 맞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울 열이 또 까무룩 기절해버려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장면 보고서 막 사람들이 뽀글이 1회당 1기절이라곸ㅋㅋ큐ㅠㅠㅠㅠㅠ 구랬는데... 돌이켜보면 기절이 그나마 나아써... 울 열이 계속 기절길만 걸었어야 했는데....흡.......ㅠ 근데 울 찬열이 맞고 기절하고 이런거는 맘 아파서 움짤을 못 찌게ㄸㅏ.... (유리심댱...) 뚁땽해....ㅠ0ㅠ


근데 찬열이 싸우는 연기도 너무 잘 하더라ㄷㄷ 나는 울 찬열이가 싸움 1도 안 해보게 생겨서 진짜 싸움 못 할 줄 알았는뎈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둘이 연기합도 좋아서 진짜 실감나게 싸움. 넘 실감나구 연기를 잘 해서 열이가 태발놈 패줄때는 넘나 속이 시원하구 태발놈이 울 열이한테 주먹질 할 때는 진짜 보기만 해도 내가 다 아프고 속상하고ㅠㅠㅠㅠㅠㅠㅠ 매번 하는 말이지만 확실히 찬열이가 몸연기에 진짜 강해. 드라마 특성상 전체적으로 동적인 연기가 많았는데 몸으로 하는 연기는 진짜 흠 잡을 거 없이 너무 좋았음. 메이킹 영상 보니까 싸움씬을 해변에서 찍다보니 옷이 물에 다 젖어서 옷도 무거워지고 파도도 세고 해서 진짜 힘들게 촬영한 것 같던데ㅠㅠ 진짜 촬영하고 나서 진이 다 빠졌을 것 같아 보기만해도 힘들어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 잔뜩 먹은 가디건 그대로 입고 파도를 몸으로 다 맞아가면서 격한 액션씬을 촬영했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찬열이 힘드러찌. 그 날 촬영하구서 밥 두그릇 머거쪄? ㅠ0ㅠ? 리허설 하다가 물에 반쯤 잠긴 채로 퍼질러 앉아가지구 "앞이 안 보여엉=ㅍ=" 하고 눈도 못 뜨고 있는데 그거 보니까 진짜 울 찬열이 넘 대단하구 짠하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지하게 합 맞춰보고 물 속에서 리허설 하고 하다가도 중간에는 막 꺄르르 웃기도 하고ㅠ0ㅠ0ㅠ 지칠 법도 한데 다들 웃으면서 으쌰으쌰 열심히 촬영하는 거 보니까 넘 훈훈해따... 울 찬열이 지쨔 행복이 사랑둥이...







내새끼 잘생긴 얼굴 다 줘터졌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야 연고 발라줄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이 머엉....ㅠㅍㅠ


근데 이 때 울 열이 얼굴은 아간데 덩치 완전 왕덩치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엽구 설레... 나 이 오렝지 가디건 넘 조아 찬열이한테 잘 어울려...

캐리어 건져와서 다들 옷 고르고 할 때 지아가 열이한테 '이거 어때?' 하고 물어보니까 열이가 "춥지 아느까ㅇㅍㅇ..?" 하는데ㅋㅋㅋㅋㅋ 열이는 진짜로 옷 잔뜩 주워다 껴입은 게 넘나 귀여운 부분ㅠㅠㅋㅋㅋㅋㅋㅋㅋ 캐리어 건져오기 전에 옷 없어가지고 니트 하나만 입고 댕기면서 식겁해가지고 캐리어 줍고 나서 "나 그동안 너무 츄오쏘...ㅇㅍㅇ" 하면서 옷 잔뜩 주워입은 거 같아서 너무 귀여움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열이도 울 찬열이처럼 추위를 많이 타는구나...ㅇㅍㅇㅋㅋㅋㅋㅋ 야무지게도 껴입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의상 넘 좋은 게 진짜 막 무인도에서 급한대로 주워입은 것 같으면서도 귀여워서ㅋㅋㅋㅋㅋㅋㅋ 짤에는 안 보이지만 양말 보라색인것도 너무 씹덕... 알록달록... 







기준이형아가 갑자기 '태호말이 맞아요' 하면서 태호 편 드니까 열이 얼탱이 터져벌임...ㅠ0ㅠㅋㅋㅋㅋㅋㅋㅋ 저 형 지금 모라는거야ㅡㅍ"ㅠ


이 때 막 싸패새끼가 울 열이 밀치고 당장이라도 주먹질 할 것 처럼 막 이케이케 하면서 뒤질래? 뒤질래??! 막 이러는데 존나 빡쳐서 머리카락 다 쥐어 뜯고 싶었다 진심ㄷㄷㄷ 개새끼가 애 패대기 쳐가지고 팔 붙잡고 쓰러지는데 존 빡ㄷㄷㄷㄷㄷㄷ 아오 진짜 울 열이 해변에서 싸울 때 보니까 최태호한테 안 밀리던데 우리 열이가 팔만 안 다쳤어도 최태호새끼 반쯤 죽여줬을 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까 팔 다쳤는데도 그 정돈데... 우리 열이가 여기 나오는 남자들 중에 젤로 쌈 잘 하는 듯ㅡㅡ 기준이형이랑 준오형아는 진짜... 휴.... 말을 말자^^;;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준오는 여자인 봉희씨가 밀쳐도 다리 풀려서 풀썩 주저 앉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준이형아도 태호 주먹질 한 방에 목석처럼 쓰러지는 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진짜 그 장면 보고 웃겨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킹 보니까 그것도 기준이형아 아이디어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촬영하고나서 태준이가 막 정세형아한테 형이 세상에서 젤 웃긴 것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준이 형이 '우리가!!! 생각이!!!! 짧았다고!!!!!! 태호 말이 맞다고!!!!! 왤케 말귀를 못 알아들어 짜증나 뒤지겠네;;' 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호 데리고 움막으로 돌아가니까 열이 넘나 어리둥절... 저 형 왜저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장면에서 지아 너무 웃겼음 '아 왜 윙크를 해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이 오빠가 미쳤나;;' 이런 펴뎡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진짜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때 이미 최태호 새끼는 어느 정도 낌새를 눈치 챘던 것 같아... 그 다급한 와중에 구명보트 찢어버린 거 봐도 그렇지만 그 새끼가 진짜 보통 새끼가 아님... 그런 쪽으로는 쓸데없이 두뇌회전이 빠른 놈이야... 무서운 놈...



아 글구 이 장면 촬영 메이킹 보니까 찬열이가 막 다른 배우분들 대사 따라하는 고ㅠ0ㅠㅋㅋㅋㅋ 뿌엥 기여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영상 보니까 울 찬열이 진짜 넘넘 재롱둥이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막 대표님 대사 따라하니까 대표님 껄껄 웃으면서 완전 좋아하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새끼 진짜 예쁨 받을 수 밖에 없어ㅋㅋㅋㅋㅋㅋ 어쩜 그렇게 귀여운 짓만 골라서 하는지ㅠ0ㅠㅋㅋㅋㅋㅋ 그리구 막 찬열이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또까퉤!!!! 한 번 꽂히면 물불 안 가리는 거 알겠는데~" 하면서 태준이형아 대사 따라하니까 형아가 막 '오~~ 다 외웠네, 진짜?' 하면서 놀래는데 그거 보니까 또 울 찬열이 넘 예쁘고 기특하고><ㅋㅋㅋㅋ


그안결 촬영할 때도 찬열이가 본인 대사 뿐 아니라 묘묘 대사도 다 숙지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했었는데ㅠ0ㅠ! 그 때는 아무래도 산산언니는 중국어로, 찬열이는 한국어로 연기를 했어서 촬영을 하면서 상대방의 대사를 들으면서 즉각적으로 피드백하며 연기를 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보니 더더욱 촬영 전에 상대방의 대사와 전체적인 상황 자체를 숙지하고 촬영에 임해야 했을거다. 나도 찬열이가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그런 특수성을 예상하고 찬열이가 상대방 대사까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찬열이가 프로모션 인터뷰에서 묘묘 대사를 다 외운 것 까진 아니어도 어느 정도 숙지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얘기하는 걸 듣고 역시 내새끼 싶었었움ㅠ0ㅠ0ㅠ 울 찬열이 진짜 똘똘해. 걱정할 필요가 없어... 알아서 다 잘 해. 똑또기 척척박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ㅋㅋㅋ 찬열이가 다른 배우들 대사까지 다 외우고 있는 거 보니까, 그안결 준비하면서 그런 식으로 작품을 준비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이번에도 찬열이가 대본 공부를 열심히 공부한 것 같아서 넘 기특해쏘... 본인 캐릭터에 대한 연구도 열심히 했겠지만 전체적인 대본도 꼼꼼히 다 보고 열심히 공부한 고 가타. 울 찬열이는 뭐든 대충하는 법이 업찌ㅠ0ㅠ 찬열이가 대사가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ㅋㅋㅋ큐ㅠㅠㅠㅠㅠ '예전이나 지금이나 또까퉤!!!!' 요 장면에서는ㅋㅋㅋㅋ "봉희씨한테 왜구래애..." , "왜 준오형한테만 그래애!" 하는 식으로 중간중간 대사를 치고 들어가야 했어서 찬열이가 다른 배우들 대사랑 전체적인 흐름을 다 파악하고 있었을 고 가틈. 그리고 아예 억양이나 말투 같은 것 까지 그대로 따라하는 거 보니까ㅋㅋㅋㅋ 여러번의 테이크를 가며 촬영을 하는 동안에도 다른 배우들 대사에까지 계속 집중하고 있었구나 싶고. 글고 찬열이는 타고난 센스도 있어보여ㅋㅋㅋ 예전에 주간아 나갔을 때 자기가 말투 같은 거 잘 따라한다구 엠씨형아들 따라해보겠다고 막 그랬었자나ㅋㅋㅋㅋㅋ 애들끼리도 막 성대모사 하면서 논다고 했었구ㅋㅋㅋㅋㅋ 원래도 약간 그런 쪽으로 캐치가 빠른 것 같아. 기야운 모태똑쟁이...><ㅋㅋㅋㅋ 







구래서 오뜨카자구..ㅇㅍㅇ


아 이 때 찬열이 얼굴 너무 귀여워서 심댱 아포...ㅠ 동글동글 말랑말랑 통통ㅠㅠㅠㅠㅠㅠㅠ 애기모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 5세 아동같애 앞턱 귀여워 미친다 진짜... 입쮸리 밑에 살짝 접혀서 동그랗고 통통한 거 진짜 너무 귀엽다고 만져보고 싶다고... 얼굴도 기얍지만 목소리랑 말투도 짱 기여워ㅠㅡㅠ 에어펌프 있으묜 모해 보트에 빵꾸났눈데.. 하듯이 살짝 코 맹맹한 소리로 옹알대면서 구래소 오또케하쟈구... 하구 뾰로통하게 얘기하는 거 너 무 기 여 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뽈통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가?

먹을 거 구하러...ㅇㅍㅇ!






잘 해 써 써... 열이는 산 윗 쪽을 찾아봐. 시간 없으니까 각자 흩어져서 찾아보자구...!!


이거 기준이형 나레이션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잘 해 써 써... (칭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아는 좀 어색했었어... (엄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열이가 가장 많이 가져왔었어. 근데 양은 많은데 쓸모가 하나도 없었어. 지아는 아무것도 안 가져왔어. 그래서 아무 쓸모가 없었어...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부지런쟁이 빨빨대고 돌아댕기면서 뭐 잔뜩 줏어왔는데 쓸모가 하나도 없었어ㅠ0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무룩....ㅠㅍㅠ







이거 어디서 나써??!?! ㅇㅍㅇ!!!!


지아눈나가 슬리퍼 줏어와쏘ㅠ0ㅠㅋㅋㅋㅋㅋㅋㅋ 정작 지아는 이게 왜 여기써...?;; 하다가 '뭐라도 가지가야 욕을 안 쳐먹지;;' 하고 가져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이랑 기준이는 슬리퍼 보고 좋아서 난리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잇...! 쉿쉿!






이 부분 찬열이 얼굴 넘 이뻐서 따로 쪄봄... 흔들리는 눈동자도 예쁘구나.....






어휴;; 됐다;;;;


이여리 졸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말자ㅡㅡ;; 이런 펴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무자나. 보트도 고무. 태워 녹여 붙여 그럼 되지~ 하고 설명해줘도 지아누나는 영문 모르고 그러니까 그게 어떠케 붙냐고ㅡㅡ; 하고 있으니깤ㅋㅋㅋㅋㅋ 여리 답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의에 가득찬 멍뭉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돼, 열아..... 밤에 보트 고치러 가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안 잤어..?


내새끼 가방 꼭 쥔 거 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들키면 물 뜨러 간다고 해야지... 하고 가방에 물통 넣구 씩씩하게 가려고 하는데 진짜로 최태호가 어디가? 하면서 나타났으니 얼마나 애기 심댱 도근도근 했겠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놀래가지구 가방 꼭 쥐어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어떡해 내새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아 가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트 고치러 가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 뜨러 갔다 오는 길이야. 이제 자야겠다. 형, 잘 자. 하고 자는 척 해 그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태호 개새끼 어떻게 이런 순둥이 표정을 보고도 그렇게 무자비한 짓을 할 수가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가 사람들 구해보겠다고 온 산 뛰어다니면서 쓸모없는 것까지 잔뜩 주워오고 저 밤에 혼자 보트 고치러 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 마음이 갸륵하지도 않냐 이 싸패새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진짜 너무 가슴이 찢어지는게 우리 열이는 늘 사람들 돕다가 일을 당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아 피 멎게 해 줄 풀 찾으러 뛰어다니다가 구덩이에 빠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 구하려고 보트 고치다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내새끼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런 애를 갖다가 알로에 혈우병 환자한테는 쓰면 안 된다고 하면서 의심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사람들아 혈우병 환자 중에 여자는 없다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아 혈우병 아니라고 용혈성 빈혈이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열이는 그냥 착한 강아지일 뿐이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장면 열이 되게 외국 꼬맹이 같애.... 몬가 되게 외국 영화 가틈..; 횃불을 든 탐험 꼬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이 화보가 생각나기도 해따..... 저 꼬맹이가 크면 이 남신님이 되는걸까.......!!!!


근데 찬열이 진짜 불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초능력 진짜 찰떡임ㅠ0ㅠㅋㅋㅋㅋ 이 화보도 그렇고






이 성냥짤도 그렇고... 불이랑 진짜 잘 어울림. 미씽나인에도 보면 모닥불을 앞에 두고 앉아 있는 씬이 많아서 찬열이 얼굴에 불빛이 어른어른대는 장면들이 많았는데 그 때마다 존잘존예... 






이거 봐 번쩍번쩍 존예.... 울 찬열이 진짜 불의 능력자 맞아. 불이랑 진짜 잘 어울려ㅠㅡㅠㅡㅠ







예뽀 복실복실이...............






내새끼 이로케 열심히 보트 고쳤눈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 이 때 진심 무서워서 소리질렀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최태호 너무 나쁜놈 아니야? 그냥 첨부터 못 가게 하지... 보트 고치러 가게 그냥 두지를 말지... 차라리 기준이랑 지아랑 열이 셋 다 묶어버리지... 몰래 애 뒤 밟아서 보트 고치는 거 다 보고 있다가 현장 덮치는 거 존나 너무 나쁜 새끼 아니야...? 심지어는 저새끼 손 안 묻히고 코까지 푼거야 시발 우리 열이가 보트 다 고쳐놨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다시 생각해도 열불 터져 빌어쳐먹을 놈... 내새끼 살려내... 내새끼 살려내라고 이 나쁜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는 너무 충격받은 거... 에어펌프로 애 머리 후려치는 거 보고... 그 때 진심 심장 떨어짐... 그래놓고 잘도 실수였다고 입 놀린다 미친새끼.... 눈깔 돌아가지고 애 그렇게 패는 거 보니까 최태호 그 새끼 열이 그 때 그렇게 안 됐어도 때려서 죽였을 것 같음.... 짐승만도 못 한 놈......... 어떻게 같은 팀 막내였던 동생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이 뒷부분은 다시 보지도 못 하겠어 다시 보기가 너무 힘듦....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방 보면서도 진짜 드라마 끝나고 나서야 눈물이 쏟아지더라니까 보는 내내 너무 충격적이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어카지??!?!???? 나는 진짜로 최태호 너무 죽이고 싶다;;; 내 손으로 죽여야 분이 풀릴 것 같음;;;;;;; 6회 때 준오가 걍 돌로 걔 머리 쳤어야 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때 진심 모니터 뿌수고 들어가서 서준오씨 못 하겠으면 비켜요;; 하고 내가 최태호 머리 내리찍고 싶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아가 몰라서 그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찬열이가 어케 됐는지, 최태호가 마지막까지 어떻게 했는지 알았으면 그냥 살려두지 않았을 것. 그렇게 살려둘 수 없었을 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두번을 죽여도 시원찮을 놈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6회 때 그 장면에서도 완전 펑펑 우러따... 준오가 태호한테 열이 어딨냐고...ㅠㅠㅠㅠㅠㅠㅠ 태호가 몰라!!!! 하면서 도망가려고 흙 던지고 발로 차고 그러는데도 태호 다리 끝까지 붙잡고 막내 어딨냐고 막 그러는데 눈물 줄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내 어딨냐' 이 대사 요즘 내 눈물 버튼이야... 이것만 생각하면 시도 때도 없이 눈물 차오름... 우리 막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새끼 살려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나는 진짜 최태호 망하는 거 봐야 돼.... 그 새끼의 끝은 죽음 뿐......


6회 마지막에 태호가 생존자로 등장을 했고 지금 나오는 궁예 중에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다 뒤집고 사실은 라봉희가 다 죽임 뭐 이런 궁예도 있는데. 처음부터 봉희에 대한 의심을 품은 사람들이 워낙 많았어서 그런지 계속 이런 궁예가 나오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나는 그런 식의 전개는 아닐 것 같고 최태호가 준오한테 자기 죄를 다 덮어씌울 것 같다. 솔직히 여자 몸으로 그 사람들을 다 죽였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고 최태호도 봉희보다는 실종상태인 준오한테 덮어씌우려고 할 것 같음. 7회 예고에 준오 눈 돌아간 장면 나오는 거 보니까 그게 아마 최태호 진술 같고 원래도 준오는 이미지가 안 좋기도 했고 실종상태이기까지 하니 몰아가기도 쉬울테니까.


대표가 장도팔한테서 봉희가 기억상실이라는 얘기를 듣고 '다른 사람은 몰라도 걔는 기억해야지' 하고 얘기했던 것 때문에 봉희를 의심하기도 하던데 나는 이게 봉희가 가해자라서는 아닌 것 같고... 누가 그런 궁예를 했던데 봉희를 구하려다가 또는 지키려다가 준오가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한 게 아닐까 하는 글이 있더라고. 나는 이 쪽이 좀 더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이 장면을 재방송으로 다시 보다가 문득 생각한건데, 그 때는 6회 방영 전이어서 태호가 생존자로 나타나기 전인데 그 장면을 보면서 뭔가 쎄한 게, 병원에 있던 생존자가 최태호여서 장도팔이 무인도 전말을 다 알고 있는 대표를 그렇게 죽이려고 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었단 말임.... 병원씬 보면 장도팔이 누워있는 사람 손 꼭 잡으면서 '너 살아있는 거 알면 한국 난리날텐데'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레전드 엔터 입장에서는 생존자인 태호가 회사의 유일한 희망이니 태호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대표한테 전말을 다 듣고 보니 최태호가 미친새끼인거지; 장도팔 지가 레전드엔터 어케 먹은건데 유일한 희망인 최태호가 살인마였다니 다 망하게 생긴 거 아님;;; 얘기 꺼내면서 대표님이 장도팔한테 '너 감당할 수 있겠냐?' 하고 얘기하는 것도 그렇고. 봉희가 범인이면 장도팔한테 그렇게 얘기할 이유가 딱히 없다고 봄.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장도팔의 대답도 '해야죠, 감당. 우리 회사 일이잖아요' 이거인 걸 보면, 회사랑 더 긴밀하게 관계있는 인물이 범인이니까 그렇게 얘기를 한 거 아닐까 싶고.


암튼 그래서 나는 걍 최태호가 싸패새끼 맞는 것 같애... 아예 전반 상황 다 엎고 최태호가 미친놈이 맞냐 아니면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다 라봉희의 거짓말이었냐 이런 구도로 가는 것 보다는 진실을 밝히려는 봉희, 윤검사 VS 자기 죄를 은폐하고 다른 사람에게 덮어씌우려 하는 최태호와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진실 은폐를 돕는 장도팔 이런 식의 구도로 갈 것 같은 늑힘..? 뭐 어느 쪽이어도 심장 쫄리고 흥미진진하긴 하겠지만 선악 구분 뚜렷하고 권선징악 확실한 쪽으로 가는 게 우리나라 정서에 더 맞긴 해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어느 쪽이 진실인지 모르고 계속 추리하면서 시청자들끼리 편 갈라져서 싸우는 것 보다는 한 마음으로 확실히 응원하는 인물이 있는 게 나을 듯 보이고. 


그리고 봐봐... 울 열이 너무 착하다는 이유로 궁예 당하고 의심 받고 그랬었는데 마지막까지 그저 착한 강아지였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거기서 후고구려 제대로 멸망했다고 본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너무 궁예가 스펙타클한데 어쩌면 이 드라마는 어느 정도는 심플하게 보여주는대로 보는 게 맞는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봉희가 기억상실에, 씨티 상에는 문제가 없는데 아직도 기억을 못 한다고 하니 의아하다는 의사 소견, 윤소희 내가 죽였다 발언;; 등등으로 약간 의심을 살만한 것들이 있긴 했는데 그거 때문에 아마 최태호가 돌아와서 자기한테 유리한 쪽으로 진술을 하면 인기스타였던 최태호 쪽으로 여론이 기울거란 말이지. 그러면 진실에는 관심없고 이 사건이 빨리 사람들한테서 잊혀지기를 바라는 특조위도 최태호 쪽에 붙어서 사건을 마무리 하려고 할 거고. 그렇게 밀리다 대표님이 깨어난다던지.. 준오가 살아돌아온다던지...! 해서 마지막에 뿅!!! 하고 진실이 밝혀져야 극적이니까 약간 초반에 봉희쪽을 열세로 가게 하려고 처음에 봉희를 다 믿지 못 하는 설정들을 몇몇개 심어둔 게 아닐까 싶음. 준오야 제발 살아있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태호 쳐망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태호는 나의 원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회~






팩ㅠㅠㅠㅠㅠ찬ㅠㅠㅠㅠㅠㅠㅠ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뿅아리 내일 데뷔라구 예삐하고 이쏘...ㅠㅠㅠㅠㅠㅠㅠ 심 댱 박 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때 막 울 열이가 "우린 몇 년이나 갈까? 우리끼리 틀어져서 막 해체하고 그러진 않겠지? 그럴 일 없었으면 좋겠다" 이러는 거 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이가 봉희씨한테 여기서 죽을수도 있단 생각 안 해보셨냐고 얘기했던 것 때문에 열이가 의외로 비관적인 구석이 있다는 얘기도 많았었는데 사실은 울 열이 원래부터가 곡죵 많은 강아지였던 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너무 슬픈거는.. 울 열이가 했던 걱정들이 다 쓸데없이 비관적인 걱정들이 아니었다는 거. 진짜로 그런 일들이 닥쳤다는 거...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드리머즈는 해체됐고 우리 열이도 무인도에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쌍한 내새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잉 쫍아 쫍아=ㅍ"=!!






오랜만의 깐찬열...☆ 아니 무슨 저렇게 아무렇게나 머리 다 까고 누워있어도 존잘이여.. 이 각도에서도 이렇게 잘생길 수 있다니...... 역시 깐찬열 존엄해...

눈썹이랑 이마 어쩜 저렇게 반듯해. 오또케 코꾸몽도 저러케 이뿌냐고... 빠지는 구석 1도 없이 너무 잘났다, 진짜... 용안이 확실하다..... 완 벽 해






형아가 알게쪄~? 하니까 여리 펴뎡ㅠㅠㅠㅠㅠㅠㅠ 웅 알게쪄영 하는 펴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때 완전 울 열이 기얌둥이 맛둥이야 형아가 태호한테는 알겠어? 하고 물어보고 애기한테는 알게쪄~? 하고 애기말투로 물어보는 것도 넘 져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스러운 울 맛둥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맛둥이를..... 최태호 개새끼...................... ~네버엔딩 태호욕~







오랜만의 반깐찬열...☆ 이 때 열이 팩 하고 난 후라 얼굴 쵸크쵸크 반짝반짝 하는 거 넘 귀여웡... 

ㅡㅍ"ㅡ 이로케 인상 팍 써가지구 이마에 팟칭ㅡ"ㅡ 하고 기둥 선 거 너무 기요따ㅠ0ㅠ... 기요꼬 잘생겨써......






코에 똥 드러가써....


뿌엥 애기 웃는 거 봐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때 진짜 빨노파 삼형제 너무 귀엽고 훈훈해서 더 슬프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랬던 드리머즈가...... 저렇게 예쁜 내 뿅아리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이게 다 최태호 나쁜새끼 때문이다 빵구도 독한 새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ㅏ니 그래서..... 제가 아직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 그런데 이제 우리 열이 안 나옵니까....?................ㅠㅠ


이제 제주도 촬영분은 마무리가 된 거 같고 제작카페에 보니까 최종고는 9부까지 나온 것 같은데. 그럼 9회~10회쯤에서 시점이 현재로 다 옮겨오려나? 그 안에 찬열이가 등장할 수 있을 상황을 예상해보면 살아 돌아온 최태호가 지금껏 봉희씨의 기억에 의존해 진행되었던 이야기와 다르게 진술을 하면서 그 전의 이야기가 재구성 되면서 열이가 나오게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재현이 이야기가 풀리면서 대과거 장면에 열이가 등장을 할 수도 있고... 단순 회상씬이어도 좋고 새로운 장면이어도 좋고 암튼 어떤 식으로라도 좋으니 짧게 몇 번이라도 더 나오면 좋겠다....ㅠㅠ 울 열이 이렇게 못 보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생각보다 너무..... 어케 5회에 애를...............ㅠ 그래... 근데 뭔가 이상했어.... 대만 콘서트 때 찬열이가 촬영이 다 끝나간다고 했었단 마랴...ㅠ0ㅠ.... 그것 때문에 안 그래도 쪼끔 의아한 부분들이 있었었는데.... 그랬구나.... 그랬던 거여꾸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 예상치 못 해따... 너무 일찍.................ㅠㅠ 그래도 드라마 보는 사람들이 다들 울 열이 때문에 슬퍼하구 열이 돌아오라고 막 그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 걸 보면 우리 찬열이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극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연기를 잘 했다는 얘기게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걸로도 울 찬열이 드라마 데뷔는 충분히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거게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조금 더 길게 나왔으면 더 좋았으련만...ㅠ0ㅠ0ㅠ0ㅠ 그래도 드라마 본 사람들 마음 속에 오래오래 남을거야, 울 뽀글이... 여러분... 뽀 잊 마... 뽀글이를 잊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뽀글이 내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있어. 뽀그리야 니가 내 별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찬열이 아직 뽀글머리야...? 뽀글머리였으면 좋겠다...ㅠㅡㅠ... 나 원래는 찬열이 드라마 촬영 끝나면 머리 짤르고 염색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지금 찬열이 모리스타일 바꾸면 진짜 우리 열이 멀리멀리 가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슬플 것 같아.........8ㅅ8 생각만 해도 눈물 쏟아짐....ㅠㅠㅠㅠㅠㅠㅠㅠ 당분간은 뽀글이로 있어주면 안될까.....ㅠ0ㅠ.... 아직 마음의 준비를 못 했어... 뽀못잃... 뽀글이 못 잃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 나 진짜 열이 사랑하나바.. 정 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주고 다 줘써... 요즘은 지쨔 하루종일 열이 생각... 생각하다 보면 눈물이 찔끔 나... 여리야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이는 내 맘 속에, 우리 찬열이는 일본에...* 


울 찬열이 전에 아메바 티비 인터뷰...? 에서 일본의 가보고 싶은 장소 모 이런 질문에 홋카이도 스키장 가고 싶다고 얘기했어서 언젠가 찬열이가 한 번은 갈 것 같다 생각했었는데 진짜로 가쏘ㅠ.ㅠ.ㅠ 인스타 사진보자마자 요 인터뷰가 생각나서 혹시...?! 싶었는데 진짜 삿포로 맞다고 해서 놀람+신기ㅇ0ㅇㅋㅋㅋㅋㅋ 울 찬열이 소원성취했네~♡ 신나게 잘 놀았어? 즐거운 시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안 다치게 조시미 하는 것도 안 잊었겠지요~? 


좋아하는 보드 타면서 예쁜 풍경도 보고 우리 찬열이 마음 속이 눈꽃으로 가득 찼겠다. 다시 보는 날이면 더 예뻐져서 나타나겠네, 내새끼><ㅋㅋㅋㅋ 어쩌면 이렇게나 초롱초롱 빛나는 청춘이 다 있는지. 지금껏 내가 본 그 누구도 너만큼 찬란하지는 않았어. 너는 하루가 다르게 더 반짝반짝 빛을 겹쳐내는구나, 눈부시게.


보고싶다, 찬열아. 볼 수 있는 날이 아직도 너무 멀다...8ㅅ8 그 때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너도, 나도!

잘 자, 찬열아♡







/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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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액딤액딤해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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