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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02 더셀러브리티 가을호 :: 화보천재 박찬열 (2)



:: 더셀러브리티 가을호 ::







내 마음 속의 1등은 이 짤입니다..... 소매 그렇게 물라고 누가 가르쳐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컷 너무 좋아.. 소매 문 것도 좋고 살짝 내려깔고 있는 눈빛도 조아ㅠㅠㅠㅠㅠㅠㅠ 머리 삐쭉삐쭉 기엽게 만져놓은거랑 세상 기여운 얼굴도 넘넘 조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화보 되게 좋은 게 메이크업이 되게 옅어서ㅋㅋㅋㅋㅋ 눈도 동글동글 코도 동글동글 다 동글동글해가지구 찬열이 얼굴 시골강아지 같애서 넘 기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되게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이야. 소년미ㅠㅠ 기여워ㅠㅠㅠㅠㅠㅠㅠ 나 이 컷 너무 조아 지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2등은 이 짤...... 타투 보이는 거.. 완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보에서 타투 보이는 컷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더블유에 그런 컷이 꼭 하나 실렸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더셀럽에서 보게 되어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 행복해.. 너무 예뽀ㅠㅡㅠㅡㅠ 일부러 이케 타투 보이게 할려구 한 쪽 팔 꺼내가지구 턱 괴고 있었던걸까? 그런거라면 너무 천재적이라 할 말 x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지스럽지 않은 세련된 연출과 포즈로 타투까지 화보에 멋지게 박제하셔따... 역시 화보천재.....






이 컷 얼굴 개잘생김.. 그림인 줄.


붉은 조명 아래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의 미남을 이렇게 얼빡으로 잡았는데도 되게 은은한 느낌이 들어서 이 사진 넘 좋다. 찬열이 얼굴 넘 순수하고 깨끗해...8ㅍ8 화보 전반적으로 찬열이 얼굴에서 되게 깨끗한 소년미가 느껴진다. 어둡지도, 그렇다고 밝지도 않은 신비로운 소년의 얼굴.






이번 화보 보면서 내내 감탄했던 게, 찬열이가 소품이나 의상을 활용하는 센스나 포즈, 표정 같은 것들이 더 좋아졌더라고. 특히 요 네 컷은 되게 다이나믹하다 느껴질 정도로 한 컷 한 컷 살아있다고 느껴진다. 찬열이는 타고난 비주얼과 프로포션이 이미 훌륭한 애라 화보를 보면서 감탄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지만 이번 화보는 정말이지 전문 모델 같은 느낌이 물씬 든다. 그냥 잘생긴 얼굴과 큰 키로만 나올 수 있는 화보가 아니야... 우리 찬열이 진짜 화보 점점 더 잘 찍는 것 같애ㅇmㅇ 포즈가 표정이 되게 풍부해진 것 같다. 오버스럽게 과감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단조롭지도 않아서 사진이 되게 잔잔하면서도 인상적인 느낌이다. 아무튼 박찬열 화보 개잘찌금 진짜 천재마즘;;;



그리고 나는 이번 화보 보면서 프로스펙스가 이렇게 힙한 브랜드였나 생각했다...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그냥 박찬열 얼굴이랑 분위기가 너무 놀라워서 소리 지르면서 봤는데 찬찬히 다시 화보 죽 보다가 세상에 깜짝 놀랬잖아. 프로스펙스....ㅇㅍ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상 다 존예에 찬열이랑 찰떡같이 어울린다 싶어서 자세히 보니까....... 프로스펙스.......ㅇ0ㅇ??!?!? 나 진짜 눈 비비고 다시 봄. 이게 프로스펙스라고ㅇㅍㅇ?????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프로스펙스라니..... 졸라 해외 힙한 브랜드인가 했는데....... 우리 찬열이는 어쩜 이렇게 뭘 입혀놔도 찰떡이냐... 넘 고급스럽고 힙하게 소화해...ㅠㅠㅠㅠㅠㅠㅠ 역시 패완찬... 근데 진짜로 이번 화보 의상 다 마음에 들어. 약간 자존심이 상할 정도로 다 마음에 쏙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델이 명품인 탓이겠죠...*ㅇㅍㅇ*






아니 진짜 너무 쩔지 않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천재적이다... 타고난 애가 끼도 넘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화보 찍을 때 마다 나오는 낯선 분위기가 너무 좋다ㅠㅡㅠ 늘 보던 찬열이가 아닌 것 같은, 초면의 모델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까지 들게 하는 어딘가 낯선 얼굴과 표정이 너무 짜릿함. 그게 평소와 다른 화보 스타일링 때문이 아니라 찬열이 주변에 흐르는 공기 자체가 다르게 느껴져. 고요하게 떠다니는 주변의 공기마저 신비로운 화보 속의 찬열8ㅅ8 그림자마자 잘생겨써.......8ㅍ8ㅍ8







사진도 좋지만 찬열이는 역시 영상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악이랑 찬열이랑 너무너무 잘 어울린다. 침착한 움직임, 고요하면서도 깊은 눈빛...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찬열 진짜 화보 장인이다, 화보 장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쪼꼼 아쉬운 게 찬열이 꽃 물고 있는거는 왜 영상에 없는 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 꽃 물고 움직이는 찬열이 보고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상 2탄 또 올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티저 영상의 매 순간이 황홀했지만 특히나 이 장면에서 가장 크게 심쿵함... 저 눈빛 몬데.. 안아주고 싶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고 지쨔 상처받고 웅크리고 있는 아기 고양이 같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얼루어 화보는 약간 버림 받아가지구 한껏 날세우고 있는 냥이 같았는데 얘는 그냥 집사가 지한테 관심 안 가져줘서 삐친 부잣집 냥이 같앸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한테 관심 안 가져주는 게 세상 제일의 시련인 드라마퀸 공주냥..8ㅍ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빛만큼은 우주에 지 혼자 남은 양 처연함8ㅍ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듬어주고시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박찬열..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나도 천재적이다 증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란하게 빛날, 찬열


모델인 줄 알았다. 주변을 의식한 표정이나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옷의 느낌과 분위기가 살았다. 붉은색, 푸른색 등 과감한 연출의 조명 아래서 카메라 셔트가 끊임없이 돌아갔지만 찬열은 자연스럽게 움직였다. 감정이 흔들려 흥분하지도 그렇다고 가라앉지도 않았다. 촬영장 분위기에 조용히 집중하며 즐기는 듯 보였다. 큰소리 한 번 없이 간간이 조곤조곤 속삭이듯 들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찬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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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멘트 보고 촬영 현장에 함께 하신 에디터 분이 질투가 날 정도여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정도로 촬영현장 속의 찬열이에 대한 묘사가 너무 발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요하고 잔잔하게 제 스스로에게 몰입한 찬열이가 눈 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서 글만 읽어도 너무 설렌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 간간이 속삭이듯 들리는 목소리라니. 텍스트만으로도 섹시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찬열이 화보 촬영하는 거 훔쳐보고시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인터뷰 ::



4시간동안 촬영을 마치고 인터뷰를 하기 위해 찬열과 마주 앉았다. 그런데 조금 전 촬영할 때와 전혀 다른 얼굴이다. 선하면서도 개구지고 밝으면서도 혼자만의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찬열의 요즘 일상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오늘 촬영은 어땠나?

A. 예상보다 빨리 진행돼서 힘들지 않았다. 무대를 가장 즐기는 편인데, 화보 촬영도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Q. 엑소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공연을 했다. 특히 라이브 공연을 할 때 관객을 얼마나 믿는지 궁금하다. 찬열에게 관객이란 어떤 존재인가?


A. 100% 관객을 믿는다. 나 스스로도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은 것을 100% 보여줄 수 있다고 믿는다. 무대에서 관객과의 사이에 그런 신뢰는 매우 중요하다. 관객은 나로 하여금 무대에 서게 하는 원동력이다. 사람들이 지켜볼수록 에너지가 생겨 무대에서 폭발력이 생기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사람들 앞에 서는 걸 좋아했다. 어찌 보면 직업을 잘 선택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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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 대답 좋당. 어릴 때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역시 타고난 아이돌의 운명...ㅇㅍㅇ* ㅋㅋㅋㅋ


파티피플 촬영 때 종대가, 찬열이가 예쁨 받는 걸 좋아한다고 많이 예뻐해달라고 얘기했다던데ㅠ0ㅠㅋㅋㅋ 내가 봐도 찬열이는 그렇다. 예쁘다, 잘한다 하면 더 예쁘게 잘 하는. 그래서 찬열이한테 더 많이 애정을 표현하고 싶고 더 사랑하고 예뻐하고 칭찬하면서 아껴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아마 그런 마음들이 이 블로그를 지금에까지 오게 한 이유 중의 하나로도 작용했을거다. 사랑받음을 행복해하고, 준 사랑보다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하는 애라 아낌없이 사랑해주고 싶고 한 마디라도 더 칭찬해주고 싶고 그러다보니 찬열이한테 할 말이 점점 많아지고ㅇㅍㅇㅋㅋㅋㅋ 내새끼 부둥부둥(/ㅇㅍㅇ)/


그리고 공연할 때 관객과 자신을 100% 믿는다는 답변도 넘 좋다. 찬열이를 사랑해주는 관객들이 무대 위의 찬열이에게 원동력이 되고, 또 관객들을 통해 에너지를 받은 찬열이가 더 큰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할 때 또 그런 찬열이를 지켜보는 관객들은 더 뜨겁게 열광하고. 되게 선순환적인 시너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찬열이의 팬이기도 하지만 또한 공연을 찾는 관객이기도 한 입장에서 괜히 기분이 좋다. 빨리 콘서트 가고시포...ㅠㅍㅠ!!!!


무대 위의 찬열이를 보고 있으면 되게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저런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거지 싶어서 감탄하기도 하고. 매 공연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놀랍고 그 새로운 모습들이 무대에서 너무 자연스러운 에너지로 뿜어나오는 것에 또 놀라기도 한다. 하나의 공연 안에서도 섹션마다 달라지는 표정을 보는 일도 즐겁고, 드럼을 치기도 했다가 기타를 들기도 했다가 디제잉을 하기도 하며 더더욱 공연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채우는 다양한 모습의 찬열이를 보는 일도 즐겁고. 진짜 대단해, 박찬열. 콘서트 무대 위의 찬열이를 보고 있으면 진짜 찬열이에 대한 경외심이 인다.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싶어서 넋을 놓고 우러러보게 되는 순간들이 매번 있어. 그래서 콘서트만 다녀오면 박찬열에게 영원을 맹세하곤 하눈...^^ㅋㅋㅋㅋㅋㅋ


새삼 요 답변 보니까 찬열이에게 디제잉을 맡겨준 심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드네ㅇㅍㅇㅋㅋㅋ 찬열이가 콘서트에서 디제잉을 하면서 좀 더 본격적으로 관객과 '호흡' 하는 법을 배운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아마 디제잉을 하면서, 그저 준비한 것들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공연이 아니라 정말 제 에너지로 관객들의 텐션을 컨트롤 한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아. 그게 찬열이에게 아주 기쁜 경험이고 또 영감이 되었을 것 같고. 찬열이가 책임감을 많이 느끼는 섹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마 가장 신나는 섹션이기도 할 거다. 그래서인지 특히나 일렉트로닉 섹션에서는 찬열이가 되게 에너지를 불태운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나도 신나게 놀다가도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뿜어내는 에너지가 놀라워서 찬열이를 그저 바라봤던 순간들도 있다. 그 순간에 완벽히 몰입해서 불 같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모습을 보면 진짜.. 박찬열 안 사랑할 수 없음...ㅠㅠㅠㅠㅠㅠㅠ 안 반할 수가 없어... 그 순간만큼은 차라리 존경스럽다는 말이 더 어울릴만큼 박찬열 지짜 머찌다. 내가 너 한 번 사랑한다 진짜...ㅠ0ㅠㅋㅋㅋㅋ 힝 콘서트 얘기하니까 빨리 찬열이 보러 콘서트 가고시포8ㅍ8 11월 빨리 오세요8ㅍ8




Q. 오늘 촬영에서는 다양한 색깔의 조명을 이용해 선악이 공존하는, 어딘가 신비로운 이미지를 보여줬다. 그런데 이렇게 마주 앉아 얘기를 하니 또 다른 느낌이다. 밝은 소년 같아 친근하다.


A. 실제 말이 많은 수다쟁이다. 촬영할 때도 시끄러운 편인데 오늘은 멤버 없이 혼자 촬영하다 보니 조용해졌다.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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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박찬열 되게 귀여울 때 : 자기더러 수다쟁이라고 할 때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다쟁이.. 나는 수다쟁이라는 단어가 이러케 귀여운 단어인 줄 찬열이를 통해 알게 되어따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남자애가 자기를 수다쟁이라고 하는데 그게 이렇게 귀여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요... 할 말이 넘나 많은 쫑알쫑알 수다쟁이 알맹....ㅠㅍㅠㅋㅋㅋㅋㅋㅋ 애기 사람 좋아하고 대화 좋아하는 거 너무 귀여워서 심장 아품.... 귀여워어...ㅠ0ㅠㅋㅋㅋㅋ 나도 찬열이랑 수다 떨고 시따. 막 지쨔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시시콜콜 쫑알쫑알 찬열이랑 같이 수다 떨고 시포ㅠㅡㅠ 이렇게 찬열이 인터뷰에 코멘트다는 것만으로도 존잼인데 찬열이랑 수다 떨면 얼마나 꿀잼이겠어...? 상상만해도 행복..*ㅇㅍㅇ*


근데 또 멤버들 없다구 조용히 촬영하구 '생각보다 낯을 가려요..ㅇㅍㅇ' 하고 말하는 박찬열도 넘 기여워서 벽 다 뿌시고 시품ㅠㅠ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찬열이는 진짜로 아직도 멤버들 없이 혼자 어디 가면은 어색하고 수줍어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너무 순수하고 귀여워보임ㅠㅠ 사실 찬열이는 멤버들 없이 혼자 정글도 가고, 쉐어하우스에서도 살아보고, 드라마도 찍고, 중국에서 영화도 찍고, 런던 패션위크도 가고!!! 멤버들 없이도 아주 많은 활동들을 해왔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혼자 있으면 허전하고 수줍기도 하고 그런다는 게 너무 귀여워ㅠ0ㅠ0ㅠㅋㅋㅋㅋ 박찬열 너 혼자서 화보 촬영 몇 번이나 했으면서ㅠㅡㅠㅡㅠㅋㅋㅋ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리는 부끄알맹ㅠㅠㅠㅠㅠㅠㅠㅠ 넘 사랑스러워서 주거버림.....ㅠ 박찬열 귀여워....




Q. 엑소의 찬열이 아닌, 개인으로서도 지난 몇 년간 훌쩍 성장한 것 같다.


A. 다방면에서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거의 매일 공연을 하다시피 해서인지 무대가 편해졌다. 여유가 생겼다고나 할까. 예전에는 이것저것 바쁘면 정신이 없었는데, 요즘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나만의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른스러워지는 것 같다. 데뷔 초부터 중반까지는 바빠서 지치기도 했는데, 요즘에는 잠을 못 잘 정도로 바빠도 재미있다. 시간이 가면서 분명히 얻는 게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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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찬열이가 부쩍 활동을 하면서나 무대에 서면서 더 즐거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얼마전에 사인회에서, 전에는 사녹을 여러번 하면 힘들고 그랬었는데 오늘은 사녹을 한 번만 하니까 한 번 더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는 얘기를 했을 때도 되게 기분 좋았는데 이 답변도 넘넘 좋아ㅠ.ㅠ 사실 어떤 일이든 연차가 쌓이다보면 매너리즘에 빠지는 순간이 오게 마련인데 찬열이는 오히려 더 신나고 재밌게 무대에 서는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ㅇㅍㅇ 사실 그건 찬열이가 마음을 먹는다고 마음대로 되는 일도 아니고 억지로 어쩔 수 있는 부분도 아닌데, 찬열이에게서 자연스럽게 밝은 에너지들이 나온다는 얘기 같아서 더더욱 기분이 좋다.


6년차 아이돌의 입에서 '잠을 못 잘 정도로 바빠도 재미있다'라는 답변이 나올 수 있다니. 대답만 보면 굉장한 신인미가 느껴지는군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 나는 6년 일하고 딱 그만뒀는데...ㅠㅠㅋㅋ큐ㅠㅠㅠㅠ 더이상은 못 참겠더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찬열이는 오히려 지금이 더 재밌다고 하니 넘 신기하고 예쁘다. 역시 나랑 그릇부터 다르다니까. 이러니 계속 사랑할 수 밖에. 내가 처음 사랑했던 때의 마음가짐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더 좋은 쪽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찬열이의 마음가짐이 늘 이렇게 새롭고, 풋풋하리만치 건강해서 그런지 찬열이에 대한 내 마음가짐도 그렇게 되는 것 같다. 나도 예전보다 지금 더 네가 좋거든ㅇㅍㅇ♡


지금까지의 내 덕질 패턴에 비춰보자면, 지금쯤 박찬열 거의 내 친동생이어야 되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마음이 그렇다는건데, 예전에는 이쯤 좋아하면 되게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어딘가 친오빠 같고 친동생 같은? 그런 느낌. 그냥 되게 익숙하고 가족같고.. 그게 아이돌이어도 오래 좋아하다보면 그런 느낌이 들게 마련인데 나는 그런 느낌도 나쁘진 않았었던 것 같다. 사실 누군가는 지긋지긋하다 느껴질수도 있는 감정인데ㅋㅋㅋㅋ 나는 구냥.. 그런 관계에서 오는 편안함 같은 게 있었달까. 그것도 되게 좋았었어. 그렇지만 아무튼 어쨌거나 돌이켜보면 오랜 기간 동안 내내 미치게 사랑하기 힘든 건 나 또한 마찬가지였던거다. 그 편안함을 받아들이고 이 또한 다른 형태의 사랑이려니.. 했던거지ㅋㅋㅋ


근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모냐면. 찬열이는 달라.... 지금도 좋아 미치게써......ㅠㅠ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히려 지짜 처음보다 지금 더 사랑해..... 예전에는 이 정도까진 아니어씀...... '아직도' 좋아죽겠다, 가 아니라 지금 더 좋아........ 감정이 이렇게까지 끝없이 타오를 수 있구나 찬열이를 통해 알아가고 이따... 졸라 사랑해 미치게씀 진짜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가끔씩 박찬열 넘 좋아서 침대에 누워서 발 쾅쾅 구르고 모니터 앞에 앉아서 몸을 베베 꼬는데..... 지금도 눈짓 하나에 설레구 말 한 마디에 심쿵간쿵.. 인스타 하나만 올려줘도 날아갈 것 같고 찬열이가 불러주는 노래 한 곡에 눈물이 나고 이런 인터뷰 하나에도 넘 사랑스러워서 안아주고 시픈데ㅠㅠㅠㅠㅠㅠ 아직도 보기만 해도 행복한데, 우리 찬열이ㅠㅠㅠㅠㅠㅠ 나는 지짜 찬열이 보는 거, 찬열이 생각하는 거, 이로케 찬열이랑 얘기하는 거, 찬열이한테 편지쓰는거가 젤로 행복한 사람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게 내가 원래 그런 사람인 게 아니라 찬열이가 나를 그렇게 만든고야.. 그걸 찬열이가 꼭 알았으면 좋겠다. 우리 찬열이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인 거. 익숙해지더라도 지겨워지지 않고 늘 새롭게 사랑스럽다는 거. 그래서 이렇게 사랑받는거구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거 울 찬열이 꼭꼭 알아야대ㅠㅠㅠㅠㅠ 나는 진짜로 찬열이 평생 사랑하꺼야ㅠㅠㅠㅠㅠㅠ 오늘보다 내일은 더 사랑하꺼야ㅠㅠㅠㅠㅠㅠㅠ 박찬열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Q. 해피바이러스, 성격미남, 박다정 같은 별명이 있을 정도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라고 들었다. 실제 자신의 성격은 어떤가?


A. 팬들이 보는 성격의 70~80%는 맞는 것 같다. 데뷔 초에는 밝고 낙천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진중한 모습도 드러나는 것 같다. 사람이 많지 않을 때는 말을 거의 안 하는 편이다. 더구나 혼자서 음악 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 생각할 시간이 많아졌다. 작업할수록 혼자 있는 게 편하게 느껴진다.



Q. 주로 어떤 생각을 하나?


A.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그리고 지금 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 등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그리고 생각한 대로 실천하려고 한다. 하고 싶은 것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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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타이핑하면서 왜인지 눈물이 났는데...8ㅅ8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찬열이 인터뷰만 봐도 예전과는 다른 감상을 받는다. 예전에는 말 한 마디 한 마디 마냥 밝고 해맑다는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찬열이가 스스로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했다는 게 인터뷰 한 줄에서도 선명하게 느껴져서 감탄을 자아내곤 한다. 늘 얘기하지만 나는 찬열이가 내게 모든 것을 말 해준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적어도 찬열이가 얘기해주는 것들은 모두 진심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찬열이를 애정으로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느꼈던 많은 것들을 가끔 이런 인터뷰를 통해 찬열이의 언어로 직접 들을 때 마다 찬열이가 내 생각보다 더 진실된 사람이구나 싶어서 참 좋다.


말이라는 게 물론 꾸며내고자 하면 꾸며낼 수도 있겠지만 찬열이는 매사에 꾸밈없이 솔직한 타입이고 워낙 대화를 좋아하는 애라, 이렇게 인터뷰를 하다보면 항상 생각하던 것들이 나오게 마련이라고 생각해서 찬열이의 말 한 마디가 나에게는 아주 특별하게 다가오곤 하는데, 날이 갈수록 찬열이가 내면적으로 깊어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예전부터 곧은 가치관과 건강한 멘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점점 더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거치면서 더더욱 성숙했다는 느낌이 물씬 들어. 늘 그래왔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며 내면을 잘 다지고 있는 것 같다.


찬열이가 전에 그랬었는데. 생각의 끝은 늘 긍정이라고. 요 대답에도 그런 찬열이의 마음가짐이 묻어있는 것 같아.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거쳐, 생각한대로 실천하려고 한다는 것. 말로는 쉬운 것 같아도 이게 진짜 쉬운 게 아니라는 걸 알아서 찬열이가 더 기특하고 예쁘다. 보통 생각이 많다보면 땅굴 파고 들어가기가 더 쉽고, 마음 속으로는 별의 별 생각을 다 해도 결국에 행동으로 옮기지 못 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우리 찬열이는 지쨔 뭐가 달라도 다른 애야. 그러니까 이렇게 슈퍼스타가 되죠... (feat.동욱이형) ㅇㅍㅇㅋㅋㅋㅋ 늘 생각하는거지만 찬열이에게는 숨겨지지 않는 특별함이 있다. 슈스답지 않게 소탈하고 그런 것들에 연연하지 않는 담백함이 찬열이의 매력이지만 그럼에도 절대 숨겨지지 않는 특별한 반짝임이 있움ㅋㅋㅋ 얘는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났구나, 어찌됐든 될 놈ㅇㅍㅇㅋㅋㅋ 이었구나 싶은 순간들을 자주 만나거든. 그래서 더 좋아. 억지로 치장하지 않아도 스스로 빛나는 보석같은 사람이라서. 모태 사랑둥이...*ㅇㅍㅇ*




Q. 요즘 즐겨 하는 게 있다면?


A. 요즘 레저 활동에 빠져있다. 올해 초 예정된 스케줄이 변경되면서 갑작스레 시간이 생겨 세 달 동안 열심히 스노보드를 탔다. 볼링에 빠져서 매일 20시간씩 볼링장에서 살기도 했다. 의욕이 넘치고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 계속 볼링에 매달렸다. 지금은 좀 자제하고 있다. 골프도 했다. 운동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눈앞에 스코어가 바로 보이면 지기 싫어서 열심히 하게 된다.



Q. 지금 말한 것들은 자신과의 싸움이 중요한 것들이다.


A. 경기의 패배는 인정한다. 게임에서 지면 상대에게 화나기보다 나 자신에게 속상한 경우가 많다. 나는 왜 이걸 못 했을까라는 자괴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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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찬열이는 누구 닮아서 그렇게 승부욕이 강해ㅇㅍㅇ? 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지기 싫어하고 뭐든 잘하고 싶어하는 애라는 거 알고 있었고 그런 류의 이야기를 찬열이가 자주 하기도 했었는데, 특히나 볼링하면서 찬열이의 그런 면을 더더욱 두드러지게 보게 된 것 같다. 얼마 전에 팬싸에서 얘기하기를 찬열이가 한창 볼링을 칠 때는 진짜 막 오픈 전부터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오픈하자마자 볼링을 쳐서 볼링장 문 닫는 새벽까지 계속 치고 또 사우나에 가서 자고 또 볼링장으로 출근을 하고 그러기도 했다고...... 아니 찬열씨가 무슨 볼링 선수세요...ㅠㅠ?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선수도 그렇게는 안 칠 거 같은데...? ㅠㅠ?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계속 스코어로 눈에 바로바로 보이는 스포츠다보니 찬열이 성격에 놓을수가 없었나부다, 그래서 그렇게 매달렸나부다 싶긴 하지만 사실 온 마음을 다해서 진심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아..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 볼링 얘기만 나오면 박찬열이랑 나랑 진짜 성격 정반대구나 새삼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덕친님이 나한테 너랑 찬열이랑 상성이 잘 맞는 거 같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ㅋㅋㅋ 나도 찬열이랑 내가 되게 내면적으로 잘 맞고 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이 정도까지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성격은 진짜 다른 거 가틈.. 그래서 볼링 얘기만 나오면 내가 항상 덕친님한테 나랑 박찬열이랑 존나 안 맞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ㅍ~ 볼링 얘기만 하면 내가 한없이 작아지는 것 같아서 사실 다시는 볼링 얘기를 하지 않겠다 혼자 다짐했었는데ㅋㅋㅋㅋ 그래서 찬열이가 얼마전에 아육대 때문에 다시 볼링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거 알면서도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었다고ㅇㅍㅇ...+ 물론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셨겠지만 혼자만의 그런.. 감정적인 감정이 있었읍니다...^^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와서 얘기지만, 나는 좋아하는 게 찬열이 밖에 없는데 찬열이는 좋아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사실 올 상반기에는 그런 찬열이를 뒤에서 바라보는 게 외로울 때도 있었다.....;ㅍ;ㅋㅋㅋㅋㅋ 이게 내가 찬열이의 개인 시간이나 취미 활동에 대해서 토를 달고 싶다거나 고나리하고 싶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ㅋㅋㅋㅋ 그냥 내 감정이 그랬다는거야... 어떻게 타이밍이나 상황이 또 찬열이가 흠뻑 몰입할 수 있을만한 시간적 여유도 있었고 해서 보드든 볼링이든 그냥 찬열이가 하고싶은만큼 원없이 한거겠지만. 그동안 항상 예능에 작품에 공백기도 개인활동으로 바쁘게 보냈던 찬열이가 안쓰럽게도 했지만 또 거기에 익숙해져있었던건지 그 시간동안 내가 어떻게 기다려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 아무튼 그래서 혼자 이런 저런 생각도 많이 하고 했었지...만 그건 이제 다 추억이 되었으니 남은 4분기에는 개인활동을 주시오..........ㅇㅍㅇ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근데 찬열이 올해 초에 예정된 스케줄 변경됐다는건 모지...ㅇㅍㅇ? 뭐 말하는거지...? 미씽나인 중국판 얘기하는건가..? 찬열이가 한창 보드 타러 다닐 때가 미씽나인 방송 중일 때였는데. 한국판도 사실 반사전제작이어서 한국판에서의 찬열이 분량은 방영 전에 다 끝나긴 했었지만 중국판 스케줄은 또 어땠는지 몰라서. 아니면 뭐 다른 게 있었나..? 변경됐다는 스케줄이 미씽나인이든 아니든 아무튼 적어도 미씽나인 중국판이 예정대로 방영만 됐어도 상반기에 느꼈던 나의 허전함은 전혀 나올 틈도 없었을거다. 이게 다 사드 때문이다..... 미씽나인 중국판을 내놔라, 이 중국놈드라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는 우리 찬열이의 예정된 스케줄들 변동되지 마실게요... 스케줄 소듕해...ㅠ0ㅠㅋㅋㅋㅋ  무엇이든 좋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찬열 떡밥 와달라....... 쥬문........ㅇㅍㅇ)!




Q. 쥐덫에 걸린 생쥐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어머니께 혼났다는 일화를 들었다. 동물을 좋아하나?


A. 동물은 가족같다. 어릴 때부터 늘 동물과 함께했다. 지금은 바빠서 못 키우지만 부모님 집에는 강아지가 있어 갈 때마다 함께 놀곤 한다. 아쉽게도 어릴 때는 없던 고양이 알레르기가 생겨 조심하고 있다,




Q.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편이다. 이런 이미지를 깨보고 싶지는 않나?


A. 어릴 때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내가 추구하는 음악 작업에 선입견이 생길 것 같아 벗어나고 싶었지만 요즘은 그런 것에 관계없이 하고 싶은 대로 음악을 한다.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테니까. 그런 마음가짐으로 편하게 살고있다.



Q. 저음이 듣기 좋다.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가 궁금하다.


A.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정준일 선배님의 안아줘를 즐겨부른다. 이 노래를 내 스타일대로 불러서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래퍼로 알고 있어 노래하면 놀라는 사람도 있다. 예전에는 노래로도 인정받고 싶었는데, 요즘은 굳이 그런 걸 보여주기 위해 조바심 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Q. 조바심을 내지 않는다는 건 한편 성숙해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계기가 있었나?


A. 성격이 급하다. 뭐든 바로 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초조해하는 편이었다. 어떻게 보면 시간 여유가 생겨 배운 볼링이 사소하나마 계기가 된 것 같다. 볼 컨트롤이 잘 안 되는 걸 견디지 못하고 새벽까지 볼링에 매달리다 두 달 동안 쉬고나서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볼링을 했더니 오히려 잘되더라. '되면 좋지만 안 되면 또 안 되는 대로 언젠가는 되겠지' 이런 식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 성격은 안 변하는지 마음은 여전히 급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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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번 인터뷰를 보면 전체적으로 어딘가 찬열이가 초연한(?) 듯한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그게 자포자기처럼 비춰지는 건 아니고 애가 되게 안정된 것 같달까. 진짜 말 그대로 성숙한 것 같애. 스스로의 이미지에 갇힐까 두려워 거기서 벗어나려 애쓰지 않고 그냥 하고 싶은대로 음악을 한다고 편하게 얘기하지만 분명 이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거라는 자신감과 믿음이 언뜻 비치고, 예전에는 노래로 인정을 받고 싶었는데 요즘은 굳이 그걸 위해 조바심 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여유롭게 말하지만 사실 찬열이는 이미 노래로도 차근차근 인정을 받고 있는 게 현실이고. 자신을 갉아먹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그게 순리라는 듯이 순항하는 게 찬열이의 삶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몬가.. 되게 묘하다. 그리고 찬열이 스스로도 그런 것들을 점점 알아가는 과정에 있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찬열이는 자포자기도 아니고 복세편살도 아닌데ㅋㅋㅋㅋㅋ 늘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고, 언제나 열정으로 타오르는 불같은 아이가 어쩌면 이렇게 평화로울 수 있는지. 넘실대는 파도에도 또렷이 중심을 잡고 잔잔하고 평화롭게 떠있는 튼튼한 배 같다, 찬열이. 커다란 배일수록 거친 파도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데, 우리 찬열이는 진짜 왕크고 왕튼튼한 배 같애. 되면 좋지만 안 되면 뭐~ 할 수 없지~ 가 아니라, 언젠가는 되겠지ㅇㅍㅇ 하고 생각한다는 것도 너무 찬열이답고ㅋㅋㅋㅋ


마쟈, 찬열아. 볼 컨트롤 안 된다고 그거 못 견디고 새벽까지 매달리고 20시간씩 치고 하다가 결국 돌아오는 게 뭐야. 너 손가락 다쳐가지구 아예 볼링 치지도 못 하구. 뭐든 시작하면 끝을 봐야하는 네 성격도 알고, 뭐든 잘하고 싶은 네 욕심도 아는데 어떤 거든 네 스스로를 갉아먹으면서까지 하려고 하지마. 꼭 볼링만을 두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네 인생의 모든 게 그래. 네가 죽고 못 사는 음악을 두고도 그래. 나는 네가 제일 소중하니까. 근데 다행히도 그런 것들을 찬열이 스스로 깨닫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된다. 어찌됐든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는데에 볼링이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한 것 같아서 처음으로 볼링한테 고맙네...ㅇㅍㅇ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너는.. 볼링... 적당히 쳐... 한 번만 더 볼링 때문에 다치면 진짜 가만 안 도.. 또리구슬에 가둬버릴거야 박찬열....8ㅍ8




Q. 마음에 와닿은 노래가 있나?


A. 예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는데 요즘 너무 좋은 건 검'정치마와 이소'라 선배님 노래다. 노래를 찾아 듣다 보니 어느 순간 감성에 젖고 내 안으로 뭔가 흘러들어오는 게 있는 것 같다.




Q. 지금의 플레이리스트가 궁금하다.

A.에이미 와인하'우스, 미고'스, 에어'로스미'스, 비틀'즈, 레드제'플린 등이 있다.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OST도 있다.




Q. <너의 이름은> 은 어떤 점이 좋았나?


A. 일본 영화가 가진 섬세한 감성을 좋아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놓은 덫에 내가 잘 걸려든 것 같다. 영상도 아름답지만 무엇보다 판타지적인 요소를 현실성 있게 풀어낸 스토리가 좋았다. 엄청난 사건들이 벌어졌지만 주인공이 결국 기억하지 못한다는 게 슬펐다.




Q. 2012년에 데뷔했다. 5년차 아이돌로서 음악적인 변화에 대한 갈망은 없나?


A. 엑소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새롭고 트렌디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우리만의 색깔로 보여줬다. 앨범마다 멤버들도 성장하는 게 눈에 띄게 보였다. 회사와 믿음이 있으니 앞으로 계속 성장해나갈 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은 많다. 지금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떠오르는대로 재미있고 즐겁게 음악을 하고싶다. 조바심 나는 욕심이 아니라 뭐랄까 그냥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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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쟈. 엑소는 지금껏 늘 변화해왔다. 나는 엑소가 세운 기록들도 대단하지만 이런 음악적 발자취 자체도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정말 대단한 그룹이야. 데뷔 6년차에 이 정도로 매 앨범이 새로운 도전의 연속인 아이돌그룹이 또 있을까 싶다. 아직까지도 올해에는 엑소가 또 어떤 음악을 들고 나올까 궁금하고 기대가 되니까. 올해는 특히나 예상치 못 했던 게, 이미 정상의 자리에 있는 6년차의 아이돌이 타이틀곡으로 레게팝을 가지고 나온다는거는ㅋㅋㅋㅋㅋㅋ 누가 상상이나 했겠냐구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엑소 대단해. 어느 정도의 확신과 자신감이 있으면 이런 행보가 가능할까. 물론 고민과 두려움이 아예 없지는 않았겠지만, 아이들이 장르가 가지는 선입견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아주 즐겁게 준비한 것 같아서 오히려 내가 다 신기하기도 했었다. 근데 자신감 넘쳐도 될 만큼 곡이 너무 좋았어. 아주 익숙하지 않은 장르여서 그렇지 진짜 세련되게 곡이 잘 빠짐. 그렇게 신선한 장르를 탄탄한 실력으로 잘 받쳐줘서 아주 멋진 앨범이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다음 앨범은 또 어떻게 나올지 넘나 궁금해..ㅇㅍㅇㅋㅋㅋㅋ 아직도 나를 기대하게 하눈 엑쏘~♡


찬열이 말대로 팀은 물론이고 우리 찬열이도 아주 많이 성장했지! 늘 얘기하듯, 충분히 잘 하고 있어, 우리 찬열이. 차근차근 잘 하고 있으니까 지금처럼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더 즐겁게, 더 뜨거운 마음으로 노력하면 찬열이가 원하는만큼 더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 찬열이에게 음악은 평생 같이 가야할 동반자니까, 지금처럼 꾸준한 열정으로 임한다면 다 잘 될거야! 나는 음악적인 부분에서는 우리 찬열이 걱정되는 거 1도 없어. 찬열이가 알아서 잘 하고 있는 거 아니까. 그냥 묵묵히 응원해주고 지켜봐주고 차근차근 내딛는 찬열이의 걸음을 따라가기만 해도 이미 충분히 행복한 일들 투성이야. 기다리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올거야, 가 아니라 이미 찬열이 음악 덕분에, 찬열이 목소리 덕분에 행복했던 날들이 얼마나 많은데ㅠㅠㅠㅠㅠ 이미 차고 넘치게 행복한데, 앞으로 우리 찬열이는 평생 음악할거니까 나도 평생 행복할 수 있는거자나ㅠㅠㅠㅠㅠㅠㅠ 개이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생 행복하게 음악하고 싶다던 너의 꿈을 언제나 응원해♡ 우리 찬열이 꿈 다 이뤄져라ㅇㅍㅇ).♡




Q.음악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 있다면?


A.주변 환경. 음악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처럼 잘하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존경하는 아티스트를 만나거나 멋진 공연을 봐도 의욕이 생긴다. 요즘에는 작업을 하기 전에 기도도 많이 한다. 기도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차분해진 상태에서 작업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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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 찬열이가 전에 서재페 가서 제이미 컬'럼 공연 보면서 너무 잘한다고 백분의 일만이라도 따라가고 싶다고 그랬댔는데. 그런 순간 순간들에 큰 동기부여를 받는 찬열이의 감성을 잘 알고 있어서 이번에 런던에 가서 애비로드를 걷고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동상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은 찬열이를 보면서 되게 뭉클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했었다. 그 모든 순간들, 그리고 그 순간 솟았던 감정들이 찬열이에게 영감이 되고 동기부여가 될 걸 아니까. 궁극적으로는 패션위크를 위해 떠난 일정이긴 했지만 그 안에서도 틈틈이 음악과 감성을 채워 더 풍부한 여행을 즐기고 온 것 같아서 넘 좋다. 나 아직도 런던뽕 안 빠져서...ㅇㅍㅇㅋㅋㅋㅋㅋ 나중에 내가 직접 런던을 다녀온대도 이 정도의 감상은 아닐 것 같은데...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내내 한국에서 찬열이를 지켜봤던 내가 다 벅차고 아직도 기분이 좋은데, 직접 다녀온 찬열이는 오죽하게써. 내 생각에 요즘 찬열이가 굉장히 영감이 폭발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어떨지 궁금하다. 그런 특별한 계기가 없어도 찬열이는 매 순간 변화하고, 깨닫고, 짙어지고, 깊어지겠지만 아무튼 찬열이에게 런던 여행이 기쁜 자극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투어를 위해 떠난 곳의 호텔에서, 하와이 바다의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피지에서의 마지막밤을 아쉽게 보내면서... 이렇게 새로운 곳에 있을 때마다 음악으로 그 때의 감정을 기록해뒀던 찬열이인데 런던에서도 곡을 썼을까ㅇㅍㅇ? 궁금하군ㅇㅍㅇ 찬열이 음악 어디엔가, 찬열이가 담뿍 묻혀온 런던 거리의 바람이 깃들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넘 심장이 떨려버렷...ㅠㅍㅠ 런던, 박찬열, 성공적... ~런던뽕~




Q.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궁금하다.


A. 제이미컬'럼 팬이다. 피아노 치는 모습도 멋지고 목소리도 좋다. 피아니스트 윤석철 씨의 작업도 좋아한다. '피아노의 신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이다. 같이 작업하고 있는데 배우는 점도 많다. 다양한 음악 장르를 좋아하지만 꾸준히 듣는 건 록과 재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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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 이 작 업 하 고 있 는 데

같 이 작 업 하 고 있 는 데

같 이 작 업 하 고 있 는 데


.........ㅇㅍㅇ??!??!??!????


같이 작어어업/?? 작업??????????!?!?!????!?!?! 작업!!!!!!!!!!!!!!!!!!!!!!!!!!!!!!!!!!!!! 같!! 이!!!! 작!!!!!! 업!!!!!!!!!!!!!!!!!!!!!!!!!!!


혼자 뭉클 울컥 기특 대견 귀여움 사랑스러움의 감정 롤코를 타면서 인터뷰 읽고 있다가 여기서 진심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 작어어어업ㅇㅍㅇ???!?!?

찬열이가 전에 인스타에 올려줬던 '바다가 들린다' 가 윤석철씨 연주곡이었는데 그 분과 작업이라니....ㅇmㅇ 인스타 팔로우도 하고 음원 나온 당일에 인스타도 올리고 그랬길래 오모모 싶긴 했었는데 같이 작업을 하고 있다니.... 세상에......... 모야모야....... 나 설레자나........ㅠ0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에 내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무언가가 정해져 있는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같이 작업한다는 말만으로도 설레고 좋다ㅠmㅠ 재즈피아니스트와 찬열이의 만남이라니.. 생각만해도 설레는걸ㅠ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가 작업하면서 배우는 점도 많다고 하니 그 말 또한 너무 기분 좋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의 음악적 반경이 넓어지는 일은 언제나 나에게도 설레고 신나는 일이얌ㅠㅡㅠ 더 풍성해질 찬열이의 음악을 기다립니다...S2




Q. 정규 4집 <더 워> 에는 작사에 참여한 곡이 있다. 자전적인 이야기인가?


A. 그렇지 않다. 'Sweet Lies'는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다. '내가 나쁜 남자라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많이 했는데, 나와 맞지 않는 스타일 이야기라 조금 힘들었다. (웃음) 지소울이 작곡과 작사의 기본 틀을 만들었는데, 처음 멜로디를 들었을 때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가 어울릴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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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이는 나쁜 사람이 아니고든요ㅇㅍㅇ 착한사람이니까요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얼굴 천재' 라고도 불린다. 거울을 볼 때 무슨 생각을 하나?


A. 인정한다. (웃음) 거울을 보면 가끔 뿌듯하기도 하다. 평소에는 검은색 옷을 주로 입고 잘 안 꾸민다. 어느 순간부터 내려놓게 됐는데, '이렇게 입어도 괜찮을 거야'에서 시작했다가 지금은 너무 편해서 고수하고 있다. 작업실, 볼링장, 집 등만 오가니 편한 게 제일 좋다. 그래서 평소에는 별 감흥이 없다가 스케줄이 생겨 메이크업을 하고 거울을 보면 '역시'라는 생각이 든다. (일동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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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매력덩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 인터뷰 읽고 현실 웃음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에는 별 감흥이 없다가' 이 부분 특히 매력적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그냥 막 츄리닝 입고 슬리퍼 신고 다닐 때는 지 얼굴에 감흥 없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입으로 저렇게 얘기하는 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별 감흥이 없다가ㅇㅍㅇㅋㅋㅋㅋㅋ 스케줄이 생겨 메이크업을 하고 거울을 보면 역시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찬열이가 지 잘생긴 거 누구보다 젤로 잘 아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찬열이가 모르는 게 하나 있네. 니가 뭘 몰라서 그러는데 너는 그냥 후드만 입어도 잘생겼어... 너 검은색 옷 입을 때 제일 잘생겼는데 너 그거 모르는구나...??? 편하게 입는다고 존잘이 어디 가는 거 아닌데 우리 찬열이가 오해를 하고 있네...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귀엽다........ 박찬열 너무 귀여워서 진짜 발 쾅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자 어떻게 모를수가 있겠어. 지도 눈이 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찬열 잘생긴 거 모르면 그거 말 안 되자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매력적이야.. 저 산뜻한 자기애...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 아 박찬열 이럴 때 세상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움ㅠㅠ 마자 우리 찬열이 최고로 잘생겨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새끼 체고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찬열이도 얘기하지만 진짜로 찬열이가 생각보다 셀카를 많이 찌그진 않고든ㅋㅋㅋㅋㅋ 인스타 쭉 봐도 셀카가 진짜 귀함ㅠㅠ 어느 순간부터 진짜 셀카 잘 안 올려줘ㅠㅠㅠㅠㅠㅠ 막 일본 잡지 인터뷰였나..? 그런데서도 그렇고 이번에 팬미팅 때도 그렇고 셀카 관련한 얘기들이 나올 때마다 찬열이가 자기는 생각보다 셀카 많이 안 찍는다고 하면서 셀카가 가장 많을 것 같은 멤버로 꼽히는 걸 약간 억울해하는ㅋㅋㅋㅋㅋ 모습을 몇 번 보였었는데, 나도 그거 진짜 억울해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 셀카 귀하단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찬열이가 뭔가 셋팅된ㅋㅋㅋ 상태일 때는 그래도 셀카를 꽤 찍는 것 같은데, 아니나 다를까 메이크업을 하고 거울을 보면 '역시' 라는 생각이 드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ㅇㅍㅇ 하면서 셀카 한 장 남기시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귀엽다 진짜 박찬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전에 팬싸에서 자기가 진짜 마음에 드는 셀카가 있는데 못 풀고 있다고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게 아마 이번 파워 앨범 포카 사진들이 아니었을까 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밥 앨범에 큐알코드가 그 파워 뮤직비디오에 너드 엑소 그 스타일링이었던 걸 보면 아마 파워 뮤비가 씨지 작업이 있어서 컴백보다 훨씬 전에 뮤비를 찍어뒀던 것 같은데 그 셀카가 뮤직비디오 착장으로 찍은 사진이라 올리지는 못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찬열이가 그 스타일링 되게 맘에 들었던 것 같애. 렌즈 낀 것도 신기했던 거 같고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잘 어울렸었움ㅠㅠㅠㅠㅠ 셀카도 예쁘고 뮤비 나오던 날 인스타에 올려줬던 셀캠도 레전드 아니냐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근데 우리 찬열이는 메이크업 안 하구 구냥 아무거나 입어도 다 잘생겼는데... 아무 날 아니라도 셀카 찍어도 왕왕 잘생겼을텐데...ㅇㅍㅇ* ㅋㅋㅋㅋ 얘기하다보니까 생각난건데 예전에 콜베 컴백 하기 전에 공백기가 꽤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진짜 투어도 끝나고 애들 볼 수 있는 스케줄이 거의 없이 컴백만을 기다리던 폭풍 전야의 시기. 그 때 진짜 찬열이가 너무 보고싶어가지고 맨날 찬열이 인스타 들어가서 '찬열이 인스타 안 올라온지 3일... 셀카는 7일...' 하면서 날짜 세면서 청승떨던 시절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어 죽겠는데 얼굴 보기가 그렇게 힘들더니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셀카를 올려줬는데 한껏 스타일링한 모습인 걸 보고ㅋㅋㅋㅋㅋㅋㅋ 아 찬열이가 몬가 예삐를 해야 셀카를 찍고 올려주는구나 하는 생각을 그 때 처음으로 얼핏 했었던 기억이 남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올려줬던 셀카가 요 셀카여따. 끼쟁이>ㅍ<)v ㅋㅋㅋㅋㅋ 기여워어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때 뭐 촬영한건지 진짜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우옆엑 포스터 촬영날이었던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박쌕쌕..... 오렝지색으로 염색하고 수트 빼입고 한껏 기분 조아져쓰...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또 한동안 찬열이 얼굴 잘 못 볼거라 그런지 갑자기 요 때 생각이 나네ㅠㅡㅠㅋㅋㅋ 울 찬열이 아무 날 아니어두, 메이크업 헤어셋팅 안 해두 잘생굣눈데..ㅇㅍㅇ 후리한 찬열이도 머싯눈데..ㅇㅍㅇ 옷이나 모리가 중요한 거 하나두 아닌데...ㅇㅍㅇ 나는 찬열이면 다 좋은데. 구냥 아무것도 아닌 날의 찬열이도 보고시푼데....ㅇㅍㅇ* ♡ 아이 그니까 보고싶어 죽겠는 날에 나타나주면 좋겠다구ㅇㅍㅇㅋㅋㅋㅋㅋ 꼭 예삐한 모습 아니어두 대니까ㅇㅍㅇ!!!! ㅋㅋㅋㅋㅋ (셀카 올려달란 소리) 우리 찬열이는 초쌩얼에 후드 입구 구빰방송 할 때가 젤로 잘생겨쓰니까ㅇㅍㅇ!!!!!! (구빰방송 해달라는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데 우리 진짜 이제 언제 봐..........? 8ㅍ8 더블유 화보가 남아있긴 하지만... 실시간 찬열은 이제 언제 볼 수 있나요...ㅠㅍㅠ? ㅎㅏ긴 아송페 다녀온지 이제 일주일 밖에 안 됐는뎈ㅋㅋ큐ㅠㅠㅠㅠㅠㅠ 울 찬열이도 푹 쉬어야지... 추석인데..... 그치....8ㅍ8 (질척) ㅠㅠ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보고시따 찬열이...ㅠ.ㅠ




Q. 심지어 런던에서도 일명 삼선 슬리퍼를 신었고, 지금도 신고있다.

A. 맞다. 그때 신었던 신발과 그 바지다. 편해서 입는데 런던 사람들도 놀라더라. 외출용이라고 했다.




Q.아티스트로서는 무대에서 주저하지 않지만 무대를 벗어나 카메라 앞에 서면 부끄러워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 무대에서도 빛나고 연예인으로서 예능이나 드라마 등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어느 쪽인가?


A. 전자에 가깝다. 예능에 나가서도 안 떤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편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나름대로 노력한다.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게 좋아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건 언제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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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밖에서는 수줍은 알맹...*ㅇㅍㅇ* ㅋㅋㅋㅋㅋ 근데 찬열이는 아직 덜 편해서 약간 낯을 가리고 수줍어하는 모습마저 되게 귀여워서ㅋㅋㅋㅋㅋ 어디서나 그게 플러스가 되는 것 같다. 찬열이가 적극적이고 활달한 성격인 것도 맞지만 내가 봐도 약간 몸이 풀리기까지는 (?) 시간이 쪼꼼 필요한 스타일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렇다고 보는 막 보는 사람까지 긴장될 정도로 얼어있는 건 아니라서 그런지 그 모습 자체도 되게 귀여움ㅠㅠ 낯 가리는 강아지 같애ㅠㅠ 멀찍이 서서 눈도 잘 못 마주치지만 이미 꼬리는 붕붕 흔들고 있는 낯을 가리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수줍은 아기 강아지ㅠ0ㅠㅋㅋㅋㅋㅋㅋ 찬열이는 수줍을 때도 수줍음의 기본 표정이 ㅇ_ㅇ... 이게 아니고 ^ㅍ^... 이거라서 넘 기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찬끄///ㅅ///ㅋㅋㅋㅋㅋ




Q. 전 세계 곳곳을 다니다 서울에 오면 어떤 느낌이 드는지 궁금하다.


A. 외국에 있을 때는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데도 서울에 오면 '아! 내가 집에 왔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인천공항에 도착해 휴대저화 비행기 모드를 해제하면 와이파이가 잘 터져 편하고 좋다. 외국에서도 밖에 잘 안 돌아다닌다.




Q.마지막 질문이다. 요즘 영감을 주는 건 무엇인가?


A. 나 자신. 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결국 모든 일의 끝은 나로 마무리 되는 것 같다. 그러다 보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음악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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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찬열이 진짜.. 멋지다. 우리 찬열이 언제 이렇게 컸어? 언제 이렇게 단단해졌을까.


나 진짜 이 답변 보고 심쿵했어... 찬열이 너무 멋있어서. 주변 환경에 영향도 많이 받고, 좋아하는 뮤지션을 보며 자극을 받기도 하고, 함께 작업하는 아티스트에게 배움을 얻기도 하고. 이렇듯 온 마음이 활짝 열려있는 센서티브한 사람이면서도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가장 영감을 주는 존재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자기 자신이라니. 멋지다, 찬열이. 진짜 멋지다. 멋지다는 말 말고는 달리 생각나는 말이 없어. 진짜 멋있다, 너...ㅇㅍㅇ 나 또 반했어, 찬열이한테.


맞아. 가장 중요한 건 네 자신이야. 다른 사람들을 신경쓰기보다 네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네 자신을 잘 살피는 게 가장 중요한거겠지. 그런데 찬열이처럼 많은 사람들의 시선에 노출되는 사람에게는 그게 진짜 쉽지 않은건데. 남들을 생각하다가 자기 자신을 놓치는 바보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쏟아지는 시선 속에서 온전히 스스로에게 집중한다는 게 진짜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충분히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정말 어려운 일인데, 찬열이는 정말 단단하고 멋진 사람이다.


이번 인터뷰 읽으면서 새삼 찬열이가 정말 어른이 다 됐구나 싶어서 기분이 묘하다. 네가 걷는 길이 쉽지 않다는 거 알아서 가끔은 괜히 내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위태로울 때가 있었는데. 네가 위태로워 보였다는 게 아니라, 그냥 네가 너무 소중하니까 별의 별 걱정을 다 하곤 했었거든. 하긴. 너는 언제나 그랬지.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올곧게 선 아주아주 튼튼한 나무 같은 사람. 우리 찬열이 이로케 점점 더 멋있어져서 오또캐. 떨리자나...ㅠㅍㅠㅋㅋㅋㅋ 우리 찬열이 진짜 멋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것만큼 속상한 게 없는데, 우리 찬열이는 스스로를 아주아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라서 고맙고 기쁘다. 찬열아, 앞으로도 내 사랑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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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 화보로 여러모로 한 뼘 성숙한 찬열이를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ㅇㅍㅇ♡ 더블유 화보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전에 이렇게 또 다른 화보로 찬열이를 만나게 돼서 넘넘 기분 좋고>ㅍ<ㅋㅋㅋㅋ 화보 소식도 갑자기 들려왔고 또 이렇게 빨리 나올 줄 몰랐는데 금방 이렇게 발간이 되고 또 배송도ㅋㅋㅋ 추석이 지나야 받을 수 있으려나 했는데 벌써 내 품에 도착을 하고ㅇㅍㅇㅋㅋㅋㅋ 휘몰아치는~☆ 화보여따ㅇㅍㅇㅋㅋㅋㅋㅋㅋ


에디터 분이 쓰신 글을 보니까 런던-호주 일정을 마친 후에 촬영을 했나보던데. 아주아주 극최근의 찬열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세상에서 박찬열 인터뷰 제일 사랑하는 사람 그거 바로 접니다ㅠㅠㅠㅠㅠ 찬열이 이야기 듣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미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블유는 아직 정확한 사양이 나온 게 없는데 인터뷰가 있으려나? 더블유에도 인터뷰 있었으면 좋겠다.. 표지도 찬열이였으면 좋겠다... 사진도 왕왕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ㅇㅍㅇ*



그리고 드디어 추석이 돌아왔숩니다~~~♡ 우리 찬열이도 본가에 가게찌요~~? 오랜만에 어머니께서 해주신 집밥 먹으면서 가족들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고! 맛난 거 많이많이 먹구 푹 쉬어, 찬열아.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오~~~♡♡♡


눈나는 출국을 함미댜... 태국으로.... 잘 놀다오께...ㅇㅍㅇ)/ ㅋㅋㅋㅋ 사실 이거 글 좀 더 촘촘하게 쓰고 싶었는데 오늘 마무리 하고 올리고 가야할 거 같아서ㅠㅡㅠ.. 잡지 오프에 풀린 날부터 글 쓰기 시작해서 그래도 꽤 붙들고 있긴 했는데 몬가 씅에 안 차긴 하지만ㅠㅠㅠㅠㅠㅠ 못다한 이야기는 또 언젠가 할 기회가 있겠지...8ㅅ8 그리고 지금 파티피플 포스팅도 하고 싶어서 죽을 거 같은데... 시작도 못 하고 가서 너무 아쉽다... 찬열이에 대한 글을 꼬박꼬박 쓰지 못 하면 죽는 병이 있읍니다...ㅠ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다녀와서 파티피플 포스팅 하고 싶다. 나 진짜 파티피플 보다가 울었단 마리야, 박찬열 너무 조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우리 찬열이 즐거운 명절 보내구~ 블로그 오시는 찬열이편 여러분도 행복한 추석 되세요ㅇㅍ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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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액딤액딤해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