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행복>ㅍ<♥♥♥







아 진심 봐도봐도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트콤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치게써 박찬열 세상에서 제일 웃기고 제일 귀여워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머리도 지맘대로 까치집 지어 놓은거랑 눈 통통 부은거랑 헤어밴드 때문에 귀 반 접힌거랑 다 넘넘 명랑만화 그 자체인데 하는 짓도 빼박 명랑만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귀여워 챤무이 자다 깨서 재롱잔치 하는 거 같애 맹한 눈으로 공놀이 하다가 얼굴 콩 해버랴찤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박찬열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로 박찬열 귀여워서 좋아해 박찬열 귀여워서 너무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타 뜨고 영상 계속 돌려보면서 계속 쳐웃음 박찬열 너무 웃겨 솔직히 지금도 웃겨 볼 때마다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얼굴이 진짜 미치겠다 너무 귀여워 뿔어터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대모찌 애기왕찐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든 게 다 통통하고 말랑말랑해. 눈듀뎡 뽈따구 귀 전부다 만낭톤토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 어뜨칼꼬야 진심 거의 반으로 접힐 기세인데. 입 와앙 벌려서 함냐 하고 다물면 반으로 곱게 접힐 거 같이 생겼는데 진짜 어캄; 반으로 접어서 한 입에 홀라당 삼켜버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 지쨔 너무 기엽다 찬열이 귓바퀴 넘나 얇고 말랑말랑해보여 진짜로 팔랑팔랑 거릴 거 같애 헤어밴드 했다고 저렇게 힘없이 접혀버려써ㅠ0ㅠ0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귀 여 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망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부가태 쫄아 붙은 거 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찌와 탱탱볼의 한판 승부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탭볼이 잘못했네ㅠ0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찬열아 탭볼은 찬열이랑 안 맞는걸로...^^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찬열 진짜 제대로 맞았엌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플 거 같애. 안 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검색해보니까 혹시 공이 얼굴에 맞더라도 다치지 않게 폭신한 재질로 만들어져있긴 한가분데 그래두 날아오는 거 맞는거라서 아플 고 가타ㅠ0ㅠㅋㅋㅋ 우리 찬열이 얼굴 콩 하묘 안 대. 우리 찬열이 얼굴 국보급 얼굴 을매나 소듕한데ㅠ0ㅠ0ㅠㅋㅋㅋㅋ 아 너무 기요따 박찬열.. 공놀이 하는 아기 대형견 가트다.. 몸은 왕커가지고 머리에 야무지게 쓰고 공놀이 하는 거 지쨔 너무 기엽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잉 박찬열 귀여웡. 오늘은 출국하게찌 그러면 얼굴은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찬열이 출국하는 것만 기다렸는데 그 전에 요 짧은 영상 두 개로 이미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가 됐다S2 기여운 찬열이를 사랑해서 오늘도 행복해졌어. 이로케 행복할수가 있을까 싶게 행복했어, 진짜루ㅠㅠㅠㅠㅠㅠㅠㅠ 찬열이 못 보는 날들은 그렇게 무미건조할 수가 없는데. 역시 찬열 없는 인생 의미없어... 찬열 없인 못 사라. 찬열이 아니면 쥬금을 달라... 노 찬열 노 라이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엑쏘 오빠들 컴백했으면 좋겠당. 맨날맨날 찬열이 보고싶당ㅠㅡㅠ 올 상반기는 진짜 우리한테 이럴 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의 공백기였던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늘 얘기하지만 그 시간들 동안 찬열이가 하고 싶었던 거,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자신을 잘 채웠으리라는 거 알고 있구 이렇게 쉬어가는 때도 있어야 앞으로 더 힘차게 달릴 수 있다는 것도 알지만 나한테도 조급했던 순간이 아예 없던 건 아니었어~.~ 이제 와서 얘기하는거지만~.~ㅋㅋㅋㅋ 이제 일본 팬미팅 마치고 돌아오면 앙콘 준비랑 컴백 준비 때문에 찬열이가 바빠질 거 알고 있구 컴백도 아주 멀지는 않았으리라고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살짜쿵 얘기해보는고얌. 이제는 말 할 수 이따(?) ㅋㅋㅋㅋㅋ


내가 몬가 찬열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얘기를 하거나 애 탓을 하거나 애한테 이래라 저래라 선생질하거나 하는 걸 거의 발작적으로ㅋㅋㅋㅋㅋ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오히려 막 더 보란듯이 '꼭 뭘 해야 돼? 찬열이가 알아서 잘 하고 있겠지. 이런 시간도 필요한거지. 기다리면 뭐든 하겠지' 하면서ㅋㅋㅋㅋㅋ 내 스스로도 조급하고 답답한 부분이 아예 없는 게 아니면서도 나까지 그렇게 보채고 답답한 티 내는 게 싫어서 더 오버한 것도 있었어, 사실ㅋㅋㅋㅋㅋㅋ 내가 널 대하면서 내내 마음에 없는 말만 한 건 아니지만 나라고 왜 걱정이 없었겠어. 내가 항상 엄청난 긍정몬인 양 굴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을때도 많아. 너한테 거짓말을 하고 싶진 않지만 모든 걸 다 얘기하는 것 또한 힘들 때가 있잖아. 나는 찬열이 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진지하게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거든. 늘 너만 고민하는 사람이고.


 아이돌인 너에게 중요하지 않은 때라는 건 없지만 연차가 연차이니만큼 팀 활동은 물론이고 네 개인활동은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중요한 부분이니까. 사실 지켜보는 팬의 입장으로 흐르는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면 거짓말일거야. 하고자 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던 건 사실이니까. 근데 모 쪼끔 조급하고 답답했던 것도 아주 초반의 얘기고 어느 순간부터는 진짜로 그런거에 대해서는 내려놨어. 네 인생이잖아. 네 마음이 제일 중요한거야. 네가 네 청춘을 어떻게 채우든, 그리고 그 시간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네 스스로 그 시간을 후회하지만 않으면 되는거지. 내가 아무리 너를 사랑한들 네 인생까지 내 맘대로 하려고 해선 안되는거잖아. 나는 네가 아니니까.


며칠 전에 청설이라는 대만 영화를 봤는데, 이 영화 보면서 나는 남녀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도 사랑이야기지만 여자 주인공 자매의 이야기가 되게 마음에 와 닿았던 게. 여자 주인공이 수영선수인 언니를 위해서 자기의 인생을 포기하고 언니를 뒷바라지 하면서 살거든. 근데 사고로 언니가 올림픽에 못 나가게 돼. 올림픽만 바라보면서 노력했던 시간이 다 수포로 돌아가게 된 언니를 동생이 위로해주는데, 오히려 언니가 동생한테 막 화를 내. 넌 내 꿈 밖에 모르냐고, 그렇게 사는 거 안 지겹냐고, 니 꿈은 뭐냐고. 그 말에 동생이 '언니 꿈이 내 꿈이야.' 하고 대답하니까 언니가 "넌 왜 내 꿈을 훔쳐?" 하고 얘기하는데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눈물이 펑펑 나는거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어. 나도 네 꿈을 훔치고 있는 것 같아서. 사랑을 이유로 너에게 주었던 무한정의 응원과 기대가 어쩌면 너한테 부담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이따금씩 한 적이 있었거든. 그거 알면서도 사랑을 핑계로 나도 내 고집을 부린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런 나한테 하는 말 같았어. 


그런 언니의 말에 동생은 또 내가 다 미안하다고 다 내 잘못이라고 자기 탓을 하는데, 그제서야 언니가 자기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내가 속상한 건 내가 금메달을 못 따서가 아니라 너한테 금메달을 못 따줘서라고. 날 위해 했던 네 희생을 다 아는데 금메달을 못 따게 됐으니 내가 안 미안하겠냐고. 이 장면을 보는데,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 뿐만 아니라 그 기대와 희생을 받아내며 늘 참고 노력하는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됐어. 그리고 니 생각 많이 했어. 반성(?)도 많이 하고...ㅎㅎ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하니까 너를 최대한 오래 보고싶은데, 너와 남인 내가 너를 오래 보려면 네가 오래오래 활동을 하는 길 밖에 없잖아. 그러려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야 할 것들이 많은데 내 뜻대로만 네가 살아가는 건 아니니까. 그러다 보니까 조급하기도 하고, 네가 개인적으로 보내는 시간들이 아깝다 여겨질 때도 있었고, 그런 마음을 네가 몰라주는 거 같아서 네가 미울 때도 솔직히 있었거든. 그걸 겉으로 드러낸 적은 없지만, 그냥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 거 자체가 미안해서 진짜 영화 보면서 짱 많이 울었는데 지금도 막 눈물난다ㅋㅋㅋㅋㅋ 주책...ㅠ


예전에는 너를 향한 마음이 너무 뜨거워지는 것 같을 때마다 가끔씩 그런 생각했었거든. 빠순이는 탈덕하면 그만이지만 오빠한테는 본인 인생이다. 너무 많이 개입하려 들지 말자, 하는 생각. 근데 막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내가 너한테 이 정도는 바래도 될 것 같고, 네가 나한테 이 정도는 해 줄 수 있지 않나 막 그런 생각을 나도 모르게 많이 했던 것 같애. 반성 많이 했오.. 내가 마음대로 너 좋아한거면서, 나한테 너 밖에 없다고 은연중에 너한테도 감정적으로 뭔가 바랐던 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했고. 암튼 혼자서 너 원망도 했다가 또 그게 미안해서 울다가 그러고 나면 니가 더 좋아지고 그랬다가 또 네가 미워질 때가 있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좋아죽겠고 암튼 막 그런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수도없이 탔어, 너랑 떨어져있는 동안ㅋㅋㅋ ~조울증~ 너는 내가 아니잖아. 그래서 너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또한 나도 네가 아니라서 나라고 네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야. 다만 널 사랑할 뿐이지. 


근데 찬열이가 그거는 알아줘야 되는 게, 나 진짜 너 좋아해. 뜬금 고백이 아니고ㅋㅋㅋㅋㅋㅋ 나는 의리도 아니고 희생도 아니고 여전히 네가 너무 좋은거라구. 그거는 진짜 꼭꼭 알아조라. 진심인데 나 요즘 너 진짜 좋아죽겠잖아....♡ 하루에 한 번씩 진지하게 고민한다구. 어뜨케 이렇게 아직도 절절할수가 있지?! 하면서ㅎ.ㅎ♥ ㅋㅋㅋㅋㅋ 박찬열 진짜 좋아. 예뻐죽겠어. 예쁜 모습 그대로 있어줘서 늘 고맙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 완전완전 사랑해.♡♡♡



암튼 울 찬열이도 청설 아직 안 봤으면 한 번 보믄 좋겠다. 그냥 잔잔하고 풋풋한 영화일 줄만 알았는데 울림이 깊은 영화였어. 이야기가 넘 순수하고 예쁘고 남자주인공이 잘생겼움.........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영화 많이 보구 있어. 원래 목표는 하루에 한 편씩 영화보기였는데 그건 벌써 망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밤마다 한 편씩 보려고 노력하고 있눈데 뭔 영화를 봐도 너 밖에 생각이 안 나. 영화 보구서 일기 어플에 짤막하게 감상을 남기는데 그 짧은 글에도 절반은 찬열이 얘기. 히히.



암튼 뜬금없이 시작한 얘기가 넘 길어졌는데ㅋㅋㅋㅋ 암튼 보고싶었다구, 찬열아. 너한테 뭘 어떻게 해 달라는 건 아니야. 근데 나도 보고 싶은 내 마음까지 어떻게 해 줄 순 없어ㅠ0ㅠ! ㅋㅋㅋㅋ 암튼 나는 잠실콘서트 하구 컴백만 기다리구 있어. 네 개인활동에 대한 소망은 잠시 접어서 마음 한 켠으로 미뤄뒀구. 일단 지금은 콘서트 준비 잘 해서 역사적인 무대에서 엑소디움 잘 마무리 하는거랑, 컴백 준비 잘 하고 칼 갈고 나와서 최고 멋진 모습으로 컴백하는 게 내 소망이야. 네가 작년에 그랬었잖아. 시간적으로 너무 여유가 없어서 멤버들이랑 같이 맞춰서 연습하거나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다구. 네가 그런 것들 때문에 많이 아쉬워하고 불안해했던 거 알아. 그래서 나도 올해 활동하면서는 네가 아쉬움 없이 팀 활동에 충분히 전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고 그 생각하면서 상반기 공백 버틴거야. 우리 찬열이 그 동안 하고 싶은 거,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재충전 충분히 했어, 그치? 그런 시간들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너한테는 네 청춘을 더 멋지게, 더 찬란하게 채워주는 소중한 꿈도 있으니까. 네 청춘을 더 빛나게 하는 너의 무대에 더 멋진 모습으로 더 당당히 설 수 있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네 자신을 잘 갈고 닦으면서 충실한 시간을 보내면 좋겠어. 나는 진짜 이번 컴백 기대 옴총옴총 많이 하구 있어! 역시 엑소고 역시 박찬열이라는 거 또 한 번 보여조야지! 이번 앨범으로 다시 한 번 역사를 써보자구용! 찬열이 하띵. 엑소 하띵ㅇㅍㅇ!!!!!







흐히히 일본에 도착한 차뇨리씨. 기분이 좋아보이네용ㅇㅍㅇ~♪

웃는 거 보니까 좋당><







오늘 찬열이 착장 너무 예뻐서 그 얘기 하려구 했는데 딴 얘기 하느라 시간 다 갔어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착장 너무 예뽀ㅋㅋㅋㅋㅋㅋㅋ 박차뇰 완조니 패피자나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리한데 까리해. 나는 원래 노멀하고 깔끔한 룩을 좋아해서 패피룩ㅋㅋㅋㅋㅋ을 별로 안 좋아하고 멋진 줄도 잘 모르는 사람인데ㅋㅋㅋㅋㅋ 찬열이는 넘나 잘 어울리고 예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별로 투머치 하지도 않고 넘 예쁘게 잘 입었오. 선그리도 넘 잘 어울리구 클러치 든 거랑 샌들 신은 것도 넘 기엽구 센스있구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징쨔 넘 기엽고 예뻐서 사진 보면서 계속 감탄함. 기럭지 봐봐... 완조니 모델.. 어쩜 찬열이를 뭘 입어도 저렇게 찰떡같이 소화를 하는지. 역시 패완찬. 패션의 완성은 찬뇰이다☆






그래도 역시 선그리 벗은 맨얼굴이 체고로 기여워......♡♡♡

기얌둥이 진짜 뽀뽀하고 싶게 생굣네. 말랑말랑 복실복실해가지구ㅇㅍ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울 찬열이 일본에서도 맛난 거 잘 챙겨 먹고 팬미팅 즐겁게 잘 하고! 일정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와용.

잘 자, 찬열아ㅇㅍㅇ)/







호흡히 네모나다.

원고지 칸칸에 적히는 자음과 모음.

우주만 한 너를 잉크로 빚는 일은 언제나 어렵다.


네 이름 첫 자음인 ㅂ을 적으면

별, 바람, 밤하늘, 봄비 같은 것들이 문장 위로 떠다닌다.

무슨 말을 쓸까. 너는 무슨 단어가 필요할까.

내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낱말을 너에게 주겠다.

원고지에 나를 다 쓰겠다.


우표에 가만히 입을 맞춘다.

이 편지를 받는다면 너 또한 우표 위로 가만히 입을 맞춰 줘.


호흡이 네모나다.

우주만 한 너를 잉크로 빚는 일은 언제나 어렵다.

원고지 칸칸에 적히는 너의 두 번째 이름은 우주, 전부.



/ 서덕준, 우주행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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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액딤액딤해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