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만나도 처음 만났던 순간의 떨림으로 나를 ​돌려놓는, 여전히 신비로운 너.

만나서 반가웠어, 나의 피터팬.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그보다 더 나중에도
네가 나를 찾을 때, 그게 언제든 나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부지런히 너에게 갈게.

너는 나의 어린 날이자 나의 영원이야. 사랑해❤️


- 무한히 너를 자랑스러워 하는, 너의 지구인으로부터.


Posted by 액딤액딤해 트랙백 0 : 댓글 0